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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고 모텔갔는데“자기야 미안 나 몸이 안좋아서 오늘은 일찍 잘게”
카톡을 나한테 보냈길래
누구냐 추궁했더니 5년 사귄 작년 12월에 결혼한 전애인
애인이 마마보이라서(몸안좋은 홀어머니)
엄마랑 살아야한다고 계속 설득하다가 전애인이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다는데 둘이 연락 할 줄이야
배신감 크게 들어서 제정신이 아니였는데
그때 하는말이 난 만나서 손도 안잡고 아무것도 안했어. 진짜야. 걘 결혼했는데 내가 뭘 어떻게해! 이런 몽몽소리
바로 안헤어지고 사무적으로 밥먹고 데이트 하면서
몇달 만나다가 잠수해버렸더니 미치려고하네
내 살다 살다 이런 인간 첨만나보네
나이 34 고 평생 엄마랑 살길
초저녁부터 엄마한테 전화 몇십통이나 오는건 심했잖아
연애 할 생각하지마라 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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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 소개팅 들어왔는데 내 취향 아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