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 87살 (1937년생)
치매 없고 지팡이 없이도 잘 걸어다니심. 아직도 혼자 사시는데 혹시 모르니까 집에 가사도우미분이 매일 오셔서 살림살이 돌보는것도 도와주심
친할머니 : 94살 (1930년생)
제작년에 요양원 입소하심. 연세 많고 치매 있으신데 그래도 식사 잘하시고 잘 사심. 다리힘이 약해서 못걸어다니셔서 휠체어 사용함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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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 87살 (1937년생) 치매 없고 지팡이 없이도 잘 걸어다니심. 아직도 혼자 사시는데 혹시 모르니까 집에 가사도우미분이 매일 오셔서 살림살이 돌보는것도 도와주심 친할머니 : 94살 (1930년생) 제작년에 요양원 입소하심. 연세 많고 치매 있으신데 그래도 식사 잘하시고 잘 사심. 다리힘이 약해서 못걸어다니셔서 휠체어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