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하나라도 여유롭지못해
사소한거라도 궁상떨며 아껴살다보니
맘에 여유가없어 성격도 더럽구
예민해 죽겠는데
그와중에 오늘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니면 윗집의옆집인건지
이시건에 쾅쾅거리니
화가 너무나서 눈물이 줄줄난다...ㅋㅋㄲ
그와중에 소심해서 조용히 해달라는 말은 못하겠고
화만 계속 나서 이 감정을 주체를모ㅅ하겠어서
눈물이 너무나...ㅋㅋㅋㄲ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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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하나라도 여유롭지못해 사소한거라도 궁상떨며 아껴살다보니 맘에 여유가없어 성격도 더럽구 예민해 죽겠는데 그와중에 오늘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니면 윗집의옆집인건지 이시건에 쾅쾅거리니 화가 너무나서 눈물이 줄줄난다...ㅋㅋㄲ 그와중에 소심해서 조용히 해달라는 말은 못하겠고 화만 계속 나서 이 감정을 주체를모ㅅ하겠어서 눈물이 너무나...ㅋㅋㅋ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