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 전까진 배고픈 적이 없었던 거였나봄 오늘 넘 배고픈데 저녁에 비싼밥 사주기로 해서 낮엔 좀 부실하게 먹었단 말이지 (돈 때문이 아니라 저녁에 마니 먹고 싶어서..) 여태 그런 적 없다가 오늘은 pms랑 겹쳐서 더 그랬는지 첨으로 배고픈 거 때문에 평소엔 걍 웃고 넘어갈 거 다 짜증나고 싫고 예민해져서 신경질적으로 변했음.. 내가 이런 사람인 줄 몰랐어ㄷ 뭐 먹자마자 바로 천사돼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빵긋빵긋 웃고 다님 애인한텐 너무 무서운 이중인격 애인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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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잘생기면 키 몇까지 만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