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들어주겠다는데 내가
제가 해볼때까지 해보고 힘들면 넘겨줄테니 따라와요 이러고
혼자 끙끙거리면서 오르막길 오르는게 웃긴데 그게 또 반함 포인트였대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
사귀고나서는 몇키로 안되는 것들도 다 못들게 하긴 하지만
아직도 그때가 자기 반함포인트였다고함
| 이 글은 1년 전 (2025/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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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들어주겠다는데 내가 제가 해볼때까지 해보고 힘들면 넘겨줄테니 따라와요 이러고 혼자 끙끙거리면서 오르막길 오르는게 웃긴데 그게 또 반함 포인트였대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 사귀고나서는 몇키로 안되는 것들도 다 못들게 하긴 하지만 아직도 그때가 자기 반함포인트였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