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약한거말고..마음의 문 닫을정도인 사람만 대답해줘 너네 극복했니? 나 슴다섯인데도 아직도 이러고살아 중딩때 친구 한명이 다인데 걔없음 벙어리임 사람들이랑 어떻게 친해지는지도 모르겠고 몰라 나도 날 모르겠어..뭔가 무서워 날 이상하게 볼거 같기도하고 입에서 말이 쉽게 안떨어짐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고싶은데 힘들다 성격 엄청 소심함 난 죽을때까지 이러고 살아야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
정도가 약한거말고..마음의 문 닫을정도인 사람만 대답해줘 너네 극복했니? 나 슴다섯인데도 아직도 이러고살아 중딩때 친구 한명이 다인데 걔없음 벙어리임 사람들이랑 어떻게 친해지는지도 모르겠고 몰라 나도 날 모르겠어..뭔가 무서워 날 이상하게 볼거 같기도하고 입에서 말이 쉽게 안떨어짐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고싶은데 힘들다 성격 엄청 소심함 난 죽을때까지 이러고 살아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