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있다가 엄마눈치에 대학단톡에서 취업공고올라온거 조교님한테 어떤회사냐고 물어봤다가 다음날 바로 면접 잡혀서 2주만에 포폴만 준비하고 자소서도 안쓰고 올라갔다가 취업되서 4년째 다니는중... 50명 정도 되는 회사인데 장단점이 확실한 회사지만 어째어째 일도 적응해서 구냥 다니는중.. 이직할려고했는데 요즘 이직도 힘들어보여서..눈물을 머금고 걍 다닌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있다가 엄마눈치에 대학단톡에서 취업공고올라온거 조교님한테 어떤회사냐고 물어봤다가 다음날 바로 면접 잡혀서 2주만에 포폴만 준비하고 자소서도 안쓰고 올라갔다가 취업되서 4년째 다니는중... 50명 정도 되는 회사인데 장단점이 확실한 회사지만 어째어째 일도 적응해서 구냥 다니는중.. 이직할려고했는데 요즘 이직도 힘들어보여서..눈물을 머금고 걍 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