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러닝하다가
돌아가기 전에 스트레칭 중이었어.
방귀가 나올 것 같아서 살짝 힘을 줬어.
근데... 설사 똥을 지린 거야...
불행 중 다행인 점은
1. 100m 내 공중화장실 있음
2. 생리 끝물이라 생리대 하고 있었음
얼른 화장실로 달려가서 뒷처리 했어.
앉으니까 설사가 막 시작되더라고 ㅠ
여튼 아찔했다.
다들 건강한 장생활 하자.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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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러닝하다가 돌아가기 전에 스트레칭 중이었어. 방귀가 나올 것 같아서 살짝 힘을 줬어. 근데... 설사 똥을 지린 거야... 불행 중 다행인 점은 1. 100m 내 공중화장실 있음 2. 생리 끝물이라 생리대 하고 있었음 얼른 화장실로 달려가서 뒷처리 했어. 앉으니까 설사가 막 시작되더라고 ㅠ 여튼 아찔했다. 다들 건강한 장생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