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한텐 미안한데 아빠는 진짜 공감안가서 걍 부럽군 하고 봄... 양관식이 남편으로 나올 때가 아니라 아빠로 나올 때 제일 판타지처럼 느껴짐... 우리아빠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고 어려서부터 나랑 오빠 입에 들어가는 거 다 아까워하고 자기만 챙겼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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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한텐 미안한데 아빠는 진짜 공감안가서 걍 부럽군 하고 봄... 양관식이 남편으로 나올 때가 아니라 아빠로 나올 때 제일 판타지처럼 느껴짐... 우리아빠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고 어려서부터 나랑 오빠 입에 들어가는 거 다 아까워하고 자기만 챙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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