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너무 노잼이야 말도 못 받아치고 티키타카도 안 돼 순발력도 없어서 상대방이 얘기하면 엉뚱한 소리 하고..그래서 이런 성격인 거 안 들키고 싶어서 사람 피해다녀ㅠ근데 엄마 말로는 우리 아빠가 그랬대 엄마가 시집 왔을 때 큰아버지(아빠 형)는 친척들이랑 거실에서 얘기하는데 아빠 혼자 방에서 티비 보고 그랬대아빠는 지금도..타고난건 과묵한데 억지로 텐션 올려서 얘기하고 그런게 보여 나도 그런거 같아 친구들 눈에는 내 억텐이 보이나봐..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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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너무 노잼이야 말도 못 받아치고 티키타카도 안 돼 순발력도 없어서 상대방이 얘기하면 엉뚱한 소리 하고..그래서 이런 성격인 거 안 들키고 싶어서 사람 피해다녀ㅠ근데 엄마 말로는 우리 아빠가 그랬대 엄마가 시집 왔을 때 큰아버지(아빠 형)는 친척들이랑 거실에서 얘기하는데 아빠 혼자 방에서 티비 보고 그랬대아빠는 지금도..타고난건 과묵한데 억지로 텐션 올려서 얘기하고 그런게 보여 나도 그런거 같아 친구들 눈에는 내 억텐이 보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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