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3954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돈도 많이 못 벌어, 개인공부도 안해, 틈만 나면 눕고 끼니 대충 먹고 숏ㅊ나 릴ㅅ만 무한반복해서 보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하고 싶은 의욕도 안 나고 어떻게 힘내서 하다가도 얼마 못가서 다 때려치고 싶어져. 이거 그냥 그런갑다 하고 지내야 하나? 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그렇게 살다가 이제 진짜 인생 답 없어지면 정신 차리니 ㄱㅊ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바. 결국 똥인지 된장인지를 먹어봐야 정신 차리는구나..... 하... 노답이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진짜 쩔수임
이건 아무리 백날천날 옆에서 이렇게 해봐라 이야기 해도 본인이 의지 없으면 절대 안 고쳐져서...
너 가족이나 친구가 말해도 안 들을 텐데 여기서 말해주는 거 듣기나 할까...
그냥 진짜 와 인생 조졌다 싶어지면 움직이긴 해 그 전까진 너도 살만 하니까 걍 사는 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 맞말이라 할 말이 없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정 고치고 싶으면 그냥 끼니 잘 챙겨 먹는 거부터 해봐 그래도 그게 가장 쉽잖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6모 D-20인데 진짜 멘붕 와서 신청함 ㅠㅠ
05.15 18:13 l 조회 4
포인트
05.15 16:54 l 조회 14
공시 준비중인 친구 고민 4
05.15 04:02 l 조회 29
남자친구가 데이트 하면서 피곤해 보이는데28
05.13 15:44 l 조회 157
결혼 결혼반대...4
05.12 03:27 l 조회 283
나만 이해가 안가는걸까?1
05.11 22:06 l 조회 87
왜 비율 좋다는 말을 듣는걸까?3
05.11 16:41 l 조회 45
생각만큼 하는일이 잘 안풀려,,,1
05.10 02:38 l 조회 39
걍 세상이 다 싫어져;3
05.07 18:36 l 조회 105
남자친구랑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2
05.05 22:53 l 조회 55
가족이 제일 미워 7
05.04 19:29 l 조회 72
그냥 제가 잘 하고 있는지 괜찮은지가 불안해져서요;5
05.04 15:34 l 조회 75
회피형을 고칠수 있을까10
05.03 21:52 l 조회 73
말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자괴감이 심해 2
05.03 19:56 l 조회 52
친구한테 정떨어지는데 정떨어질만한 일인가에 대한 고미뉴
05.03 14:55 l 조회 98
직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아?4
05.02 18:58 l 조회 221
직장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게 잘못인가 ㅠ 6
05.02 01:57 l 조회 166
상담받고 싶으면 어디를 가야돼? 5
05.01 23:32 l 조회 43
소중부위 냄새5
05.01 21:53 l 조회 110
나 버스 타려다 줄 선(?) 사람한테 주먹으로 맞음...ㅎ2
05.01 12:02 l 조회 119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