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가 살아 하는데 10년넘게 떨어져 살다가(해외)
드디어 모인거거든. 모여 살려고 집도 장만하고 인테리어도 다 장만한거야….뭐 막말로 나가 살 순 있는데 당장은 돈도 그렇고 집 꾸밈게 너무 아까움 ㅠㅠ 그리고 스트레스가 그 정도 까지는 아니고.
내가 받는 스트레스는 친구나 남친 만나러 나가는데
그놈의 친구 좀 하 이놈의 지지배 맨날 이러고
저녁에 들어오면 어딜 그렇게 맨날 싸돌아다녀 집에만 있어야지. 세상 흉흉한거 모르냐 이런 말 맨날 해. 그냥 한두번 외치고 말고 진심이 아니라 인사말처럼 하는거긴한데 계속 듣다보니 스트레스받고 짜증나
그렇다고 통금이 있는 것도 아니거 외박한다고 머라하시진 않음.
그냥 괜시리 서운해하시는 거 같아.ㅜ 부모님 두분이서도 잘 노시기도 하는데.. 매일 놀러다니는 것도 아니고 주에 2-3번인데 그러심 ㅜ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사회생활 못하게 집에만 조신히 있으라는 것 처럼 들어서 스트레스야…. 뭐 실제론 그런 맘이 아니라는 거 잘 알지만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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