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롯데에서 처음 받은 응원가에 대해 "다들 좋다고 한다. 시범경기 때 처음 들었을 때부터 내 맘에도 쏙 든다. 롯데팬들이 내 응원가를 불러주니 힘이 난다"면서 "잠실에서도 깜짝 놀랐는데, 사직 만원 관중이 내 노래를 불러줄 거라고 상상하니 벌써 좋다"고 했다.딱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