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4085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3
이 글은 1년 전 (2025/3/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식 잡았고 내년1월이야, 곧 상견례 잡으려는데 상대방 부모님이 전세 보증금이랑 해서 기타자금 주신다고 했대


그래서 혼수관련해서는 내 자금 선에서 해결가능할 것 같아서 한다고 했지


그런데 상대방 부모님이 내 자금은 결혼 후에 사용하고 혼수비용은 부모측에서 어느정도 받을 수 있을지를 얘기해보라고 하셨대

근데 내가 결혼준비를 하면서 망설인게 우리집과 상대방 재력차이때문이었는데 내 선에서 어느정도 채워질 것 같아서 하기로 마음먹었단말이야


우리집은 매매 1억 될까말까한 오래된 구축빌라에 살고 부모님이 맞벌이셨다가 얼마전에 엄마는 일 그만두고 주부로 계셔 추가 재산이 될만한것도 몇 년전에 할부로 산 아빠 국산차?밖에 없어


근데 상대방은 고층아파트에다가 집에 놀러가보면 대리석에 누가봐도 부족하지 않게 살아온 느낌이야 부모님도 여유있으시고 수도권에 집도 하나 더 갖고계셔


그래서 여태까지 우리집에 남자친구 초대도 안했어..못한거지.. 보면 놀랄것 같아서..


우리부모님은 상대방쪽에서 전세금 해준다는 내 이야기듣고도 아무말 없으셨어.. 집에서 더 지원해 줄 자금 없다는거겠지..?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상대방 집에도 달라고 하지 말고 알아서 둘이 사는 게 쓰니한테 좋아 보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남자친구가 부모님한테 받을 수 있는건 최대한 받고싶다고 나한테도 계속 물어는 보라고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없다고 얘기해야지 뭐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지원 받을수있을지 궁금해할수도 있지
없다고할때 영범이엄마마냥 나오면 엎으면 되고
없으면 아 없구나 할수도 있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없다고하면 부모님측에서 결혼 무르자고 할거같아서..무섭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남자친구한테 솔직히 말해 부모님 지원은 어렵다고...너가 돈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너 돈 모은거로 하면되지 기죽지마 나는 너 남자친구쪽인데(우리 집이 남친 집보다 여유로움) 남자친구가 돈 많이 못보태주는걸로 미안해하던데 그러지않았으면 좋겠더라 애초에 돈 보고 너 만나는게 아니라 너의 다른 면을 좋아하는거잖아 돈으로 시댁에서 마음에 안들고 뭐라하면 그 결혼 깨는게 맞는거고...기죽지말고 솔직히 말해봐 그 정도 믿음은 있어야 결혼하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쓰니부모님은 그런거 개의치않아하신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 돈은 좀 없으면 그냥 아끼고 살면되는거라고... 그리고 너가 돈이 아예 없는게 아니니까 걱정말고 말해봐 평소 너의 돈 씀씀이, 직업 안정성이 ㄱㅊ으면 문제가 아니지. 부모님한테 지원 못 받는게 너가 잘못한걱 아니자나 기죽지마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ㅜ 요즘 돈문제 때문에 자존감 진짜 낮아진 상태였는데 덕분에 위로가 됐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 상황을 말하고 각 부모님들의 반응을 봐야하는데
어떤 반응 인지가 없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긍데 돈을 떠나서, 집안 사정 모르고 결혼하면 나중에 분명 화날것 같은데;?

입장바꿔서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어도 부족한거 없이 사는데 상대쪽 집은 땡전한푼 없이 가난하다면 뒤통수 맞은 기분일것 같아:;

결혼하면 친정집이니까 부모님 노후 (돈) 같은거도 챙겨드려야 될지 모르는데 어찌됐든 그런건 나중에 분명 예비신랑이 돈 내야 되잖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6모 D-20인데 진짜 멘붕 와서 신청함 ㅠㅠ
05.15 18:13 l 조회 31
포인트
05.15 16:54 l 조회 15
공시 준비중인 친구 고민 4
05.15 04:02 l 조회 35
남자친구가 데이트 하면서 피곤해 보이는데28
05.13 15:44 l 조회 161
결혼 결혼반대...4
05.12 03:27 l 조회 285
나만 이해가 안가는걸까?1
05.11 22:06 l 조회 88
왜 비율 좋다는 말을 듣는걸까?4
05.11 16:41 l 조회 47
생각만큼 하는일이 잘 안풀려,,,1
05.10 02:38 l 조회 40
걍 세상이 다 싫어져;3
05.07 18:36 l 조회 109
남자친구랑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2
05.05 22:53 l 조회 55
가족이 제일 미워 7
05.04 19:29 l 조회 72
그냥 제가 잘 하고 있는지 괜찮은지가 불안해져서요;5
05.04 15:34 l 조회 75
회피형을 고칠수 있을까10
05.03 21:52 l 조회 73
말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자괴감이 심해 2
05.03 19:56 l 조회 53
친구한테 정떨어지는데 정떨어질만한 일인가에 대한 고미뉴
05.03 14:55 l 조회 98
직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아?4
05.02 18:58 l 조회 221
직장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게 잘못인가 ㅠ 6
05.02 01:57 l 조회 166
상담받고 싶으면 어디를 가야돼? 5
05.01 23:32 l 조회 43
소중부위 냄새5
05.01 21:53 l 조회 110
나 버스 타려다 줄 선(?) 사람한테 주먹으로 맞음...ㅎ2
05.01 12:02 l 조회 119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