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김주원이 8회초 1사 3루 데이비슨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때 득점을 올리고 박민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개존예사진 개존예기사 아 좋아 ㅠㅠㅠㅠㅠㅠㅠ민우가 마음으로낳은아이 pic.twitter.com/4rz621Sxxn— 맹이.. (@NCmaeng) March 27, 2025 저멀리서부터팔벌리고잇다가주원이세게안아주는민우봐 pic.twitter.com/TdJV3a1Pqo— didi★ (@ddxnwv) March 27, 2025세상에서 제일 배부른 투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