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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9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아빠빼고)친가쪽이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항상 트러블이 많았는데 아빠는 그럴 때 마다 원가족을 더 우선으로 해 그래서 늘 서운한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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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우리집 얘긴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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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아빠 장남이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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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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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볼 땐 옛날집(?) 장남 특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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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런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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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노노 우리아빠 65년생에다 장남에다 할아버지가 아빠 중딩때 돌아가셔서 바로 원양타고 돈벌어서 동생 4명 다 학교 인서울대졸 시키고 둘은 유학보내고 아빤 사업까지해서 중견으로 대성한 엄청나게 억세고 가부장적인 옛날남자인데도
결혼하는순간 제 1순위는 스스로 만든 울타리라고 생각하는게 제정신 인간이라고 단언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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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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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슷한 집이 있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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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그래 그럼 이러지말라고 말 좀 해볼게 라고 얘기해주면 덧나나..우리집은 원래 이래 이러니까 좀 서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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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아빤 맨날 원가족에 총대 메고 뭘 함... 뭐가 들어와도 거기에 퍼주고 작은아빠 사업 좀 힘들어졌을 땐 잗은아빠한테 돈 주고 그렇다고 작은아빠 잘 살때 받은 건 없음. 난 아빠랑 연 끊었어 쓰니는 잘 이야기해서 풀었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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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울 아빠도 그래 엄마한테 말 없이 돈 주고 뭐 일벌이면 그거 해결해주거 근데 아빠한테 돌아오는 건 뭐가 없다ㅋㅋㅋ 매일 그러면서 싸우는데도 원가족만을 생각하는 느낌.. 내가 친가 갔을 때 어떤일 생겼을 때도 말 안하다가 내심 내편 들어줄줄알고 말했더니 우린 원래 이래 너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 것 같다 이래서 엄청 실망하고 다신 얘기 안하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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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세대들은 그러더라.. 장남이면 특히 더 그러는 것 같아.. 우리 아빠도 그래... 그나마 지금은 나이 들고서 우리 가정을 먼저 생각하려고 바뀌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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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사명감 같은게 있나.. 에혀.. 우리 아빠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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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우리아빤 막내인데 장남이 안해서 막내가 장남역할하고 큼 그래서 거의 장남임 그래도 이제는 할미할비다돌아가시고나니까 그나마 가정을 더 생각하려규하긴하는거같아.... 다가시고나니까 드디어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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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아빠도 드 돌아가시면 그 때 우릴 생각해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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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하시지 그래도 가족이 우선은 맞으니까 유독 울 아빠세대들이 더그런거는 맞기도한거같고.. 엄마랑나도 이걸로 아빠엄청 ssib었어 아빠도알아 뒷담깠던거ㅋㅋㅋ이젠 욕먹는거싫어서 눈치보고잘안하려고해 하지만 기본으로깔린건절대안변해 걍 포기해써 울아빤그러더라 나중에 부자나로또되면 너희다줄거아니고 고모들작은집해줄거고나눠줄거래 그거듣고정제대로털림ㅋ..뿌리안변해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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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젭알 고모들은 알아서 살게하고 젭알 아내와 지식들만 생각해줬줘먄 좋겠는데 뭘 주긴 줘.. 아 ㄹㅇ 빡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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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어느 정도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엔 나을수도 있어 우리아빤 윗 형제들한테 재산도 다 뺐겼으면서 혼자 짝사랑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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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그냥 포기하라 하던데.. ㄹㅈㄷ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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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사촌동생 얘기 들어보니까 삼촌이 그렇더라고..? 근데 삼촌도 장남이고 외국 사는 기간이 길었어서 그런가 할머니 할아버지 끔찍하게 챙기심.. 사촌동생이 너무 서럽게 울면서 가끔은 아빠 진짜 가족은 우리가 아니라 할머니인 것 같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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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었다니 마음아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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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도 속상해서 아빠한테 우린 원래 그래 이 말 들은날 방 가서 울었어 우린 영원히 가족이 될 순 없는 건지 허탈함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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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도 그래
나 집 나오면서 아빠는 이 행동으로 딸 잃었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집 나왔고 2년째 안보는 중임 ㅋㅋㅋㅋ 번호도 바꾸고 주소도 공유 안해주고 엄마랑만 밖에서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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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데 너무 헷갈리는게 저런 행동 하면서 우리 딸 우리딸 예븐딸 이래버리니까 우릴 생각하는 것 같으면서도 원가족과 엮인일엔 그쪽을 더 생각해서 미치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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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ㅎ 그짓말임 돈은 저기다 쓰고 이제 본인 늙으면 우리한테 책임지라그래 ㅎㅎ 다 겪어보고 치가 떨려서 나온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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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친.. 나도 그러기전에 나와야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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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이 생각으로 연 끊었엉 돈은 저기에 바치고 노후엔 나한테 기댈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나도 다 겪어보고 치가 떨려서 손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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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딘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기전에 손절했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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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우리집인줄
내 생일도 헷갈려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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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도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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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는 개망하고 고생 엄청하면서 도움 1도 안 된다는 거 알더니 이제 친가 편 안 들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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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그랬는데도 정신 못차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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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는 아빠 형제들이 아빠한테 보증 떠밀었어 지들은 파산신청하고 ㅋㅋㅋㅋㅋ 정뚝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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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 거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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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 정도는 되야 하나봐 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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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진짜 소름돋는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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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더 소름인건 나중에 우리 아빠 장례때 얼마나 참견할지 지들이 엄청 똘똘 뭉친 줄 알아…
내친구 우리랑 비슷한데 일찍 아버지 돌아가셔서 고생할때 고모 작은아빠들이 겁나 참견해대고 뭐라도 챙겨가려 그러더래 지네들도 가족이라고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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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진짜 개 못됐다.. 어쩜 악마같을 수 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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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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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희망을 잃어버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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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아빠도 좀 그렇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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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하는 댓글이 많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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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아빠도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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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등록금 빌려달라는거 거절당했는데도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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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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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아빠돜ㅋㅋ 우리집은 뒷전임 그래서 집 나갔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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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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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아빠도 자기 누나들한테 통수맞고 억대 빚 생기더니 정신차림...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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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크게 당해야 정신차리는 구나.. 아무리 많은 일을 당했아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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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ㅋㅋ우리아빠도 요즘은 원가족한테 실망 많이해서 좀 나아졌는데 전에는 자기 입으로 여자는 결혼하면 새로 꾸린 가족이 중요하고 남자는 여전히 원가족도 중요하다고 한거 생각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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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몽몽소리야 정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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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뭔가 살아온 기간 차이 때문인지
엄마들은 <내가 10달 품어 낳은 자식> 때문에 더 가정에 신경쓰는 것 같은데
아빠들은 태생부터 원가족 사람이라 더 애착이 있는 것 같고 본인이 꾸린 가정은 "새로 생긴" 것 때문에 정이 안붙는지 몰라도 남의 가정처럼 대하는 경우가 있지
(울아빠처럼)
약간 애착인형과 새로 산 인형 같은 느낌
나도 그래서 아빠한테 말했어
아빠는 원가족이 더 소중한 것 같아 보인다
나도 그런 아빠 안소중하니까 엄마랑 다르게 대하는거 서운해하지마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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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그냥 다 포기하고 살고있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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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아빠도...ㅎ 우리집에 돈도 없는데 빚내서 도와준다길래 여자 셋이서 뜯어 말려서 겨우 말림...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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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빚내서 도와주려고 한 게 최악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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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울 아빠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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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집 빚 있었을 때 엄마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가서 무릎 꿇고 울면서 돈 받아왔는데 아빠는 친가쪽에 돈 갖다 바치고 있었음.... 그래서 난 진짜 절대 안 저래야지 함 보통 자기 가족 잘 지키는 사람이 친가 외가에도 잘하더라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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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쳤나봐.. 돈이 뒤로 새고있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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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아빤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선 다 손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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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아빠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럴일 없겠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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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예쁘다 말로 하는건 남도 할 수 있지 근데 내 보호자는 행동으로도 보여줘야 하잖아 원래 그렇다는 말은 그러니까 그런일이 또 있어도 니가 참으란 얘긴데 나라면 나한테 다정하게 굴든 뭐든 안보고 살거야 나를 위해서. 난 엄마가 안참고 나 데리고 나와서 그꼴 안봤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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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도 그냥 다 데리고 나왔으면 젛겠는데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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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집도 막내인데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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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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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딴말인데 원가족이란 표현 첨봐 신기하다 보통 친가 아님 본가라고 많이 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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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가랑 원가족이랑 같이 쓰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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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남의집 가장이라고 생각하는게... 우리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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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이혼했으면 하는데 나 태어나기 전부터 한다만다 이랬으면서 아직도 안하는주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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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집도 그래 장남아니고 완전 막내인데도 그렇더라 예전에 그걸로 싸웠다가 맞았었는데 결국 사과도 못받고 어영부영 넘어갔어서 난 그냥 아빠 무시하면서 살고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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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왜 폭력을 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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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 시대 가장들 특 잘못된 걸 모름 친가에 돈 쏟아 부으면서 자식들 과자값은 아까워함 옛날엔 가난한 집 지원은 장남만 해주니 골수까지 빼먹는게 당연하다는 인식도 있더라 암튼 대학까지 보내준 친척조카들이 노후 살펴주겠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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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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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우리 아빠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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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집들이 많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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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마지막으로 가족상담 한번 받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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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물론 어른들 쉽게 안 달라지는 거 아는데 그래도 가족이니까 정말 마지막 노력까지 해 보면 좋겠어서.. 나는 내가 그래야 아빠 돌아가시고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편지 쓰고 같이 상담받으러갔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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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가족이란게 뭔가 싶어.. 익인아 그래서 후회는 없었어? 상담은 어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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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응 난 괜찮았어 아빠랑 서로 이해하는 계기도 되고 아빠가 많이 반성하더라고 .. 난 추천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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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래서 옛날에 엄마가 아빠한테 화냄
당신 소속 똑바로 해! 당신 소속이 어디야! 누구랑 같이 늙어갈건지 생각 똑바로 해!
어릴때 들은 말인데 아직도 기억남
할머니 돌아가시고 형제들한테 뒷통수 맞고 나서야 정신차린 우리아빠…지금은 잘하는데도 엄마는 당한게 있어서인지 가끔 원망하고 분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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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한거는 평생 가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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