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가 박살이 나서 희망을 버리고
행성 충돌로 깔끔하게 멸망을 바라고 있고요
하다못해 외계인이 침략해서 인간들을 반으로 줄였으면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속으로 길ㅃ분들에게 물총쏘는 상상하고요
핸드폰하느라 길막하는 사람 지나치겠다고 경보가 습관이 되어서 하체근육이 발달했습니다.
제 웃음은 오로지 동물과 아기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인간들이 날 이렇게 만들었는데 음침하다고 생각되면 음침하다 하시든가요,,,
|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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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가 박살이 나서 희망을 버리고 행성 충돌로 깔끔하게 멸망을 바라고 있고요 하다못해 외계인이 침략해서 인간들을 반으로 줄였으면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속으로 길ㅃ분들에게 물총쏘는 상상하고요 핸드폰하느라 길막하는 사람 지나치겠다고 경보가 습관이 되어서 하체근육이 발달했습니다. 제 웃음은 오로지 동물과 아기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인간들이 날 이렇게 만들었는데 음침하다고 생각되면 음침하다 하시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