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갔는데 도중부터 속 엄청 울렁거리고 막 메스꺼운 거야
그때부터 문제 푸는 건 전혀 집중 못 하고 있다가 뱃속이 막 부글부글 끓길래 애들 한데 모여서 퍼즐 푸는 사이에 구석에서 몰래 살포했는데.....
와...............
내가 평생 껴본 방귀 중에서 역대급 지독한 냄새였음... 순식간에 푸화악 퍼지는게......
그거 뀌고 나니 속 편해져서 다시 애들이랑 합류했는데 친구들이 어디서 역한 냄새 난다고 난리칠 때 얼굴에 철판 깔고 모른척했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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