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서 고집이 엄청 세져서 만지는건 괜찮은데 이제 가위나 바리깡 절대 얼굴에 못대게 하고든??
근데 힘은 개세서 제압하고 할수도 없어..
미용 맡기는굿도 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집에서 눈 안찌르게만 잘라주고 있는데 최근들어서 너무 힘들다..
오늘도 눈을 너무 찔러서 계속 비비길래 조금만 잘라주려고 하니까 발버둥 치다가 가위로 내 손 찌름
너무 아프고 힘들고 화나서 울었어..
이럴땐 어케해야해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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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서 고집이 엄청 세져서 만지는건 괜찮은데 이제 가위나 바리깡 절대 얼굴에 못대게 하고든?? 근데 힘은 개세서 제압하고 할수도 없어.. 미용 맡기는굿도 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집에서 눈 안찌르게만 잘라주고 있는데 최근들어서 너무 힘들다.. 오늘도 눈을 너무 찔러서 계속 비비길래 조금만 잘라주려고 하니까 발버둥 치다가 가위로 내 손 찌름 너무 아프고 힘들고 화나서 울었어.. 이럴땐 어케해야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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