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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6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나이 먹으면서 고집이 엄청 세져서 만지는건 괜찮은데 이제 가위나 바리깡 절대 얼굴에 못대게 하고든??
근데 힘은 개세서 제압하고 할수도 없어..
미용 맡기는굿도 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집에서 눈 안찌르게만 잘라주고 있는데 최근들어서 너무 힘들다..
오늘도 눈을 너무 찔러서 계속 비비길래 조금만 잘라주려고 하니까 발버둥 치다가 가위로 내 손 찌름
너무 아프고 힘들고 화나서 울었어..
이럴땐 어케해야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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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가서 데려오려고 보니까 애기 울고있어ㅜㅜㅜ 눈가 다 젖음 하 진짜ㅜㅜ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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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에 올라타서 깔아뭉개고 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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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 개가 주인한테 반항을 해? 서열정리 똑바로 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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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진짜 그렇게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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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개를 사랑하는 방법이야. 훈련사들도 서열정리 못 하는 주인들 보면 고개 절레절레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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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노견이라서…노견은 스트레스 크게 받으면 발작일으킬 가능성있다고 하던데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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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 정도면 그냥 죽을 때 되서 자연사한거야.
그게 싫으면 눈을 비비든 말든 냅둬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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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힘들어서 눈물난다는 애한테 참 말도 좋게 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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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자기 욕심 때문에 힘든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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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ㅋㅋㅋㅋㅋㅋㅋ죽을때돼서 자연사 한거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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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1에게
못됐다 진짜 말하는거보소 인성 무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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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우리 강아지도 얼마 전에 발작으로 신경 다 다쳐서 보내줬거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딱히 없었는데 그 전에 고집좀 많이 쎄지고 말 안 듣긴했었어 ㅠㅠ 그래서 이 글 보니까 생각난다,,우리 강아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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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는척 오지네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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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힘들겠다..ㅠㅠ 애기도 힘들겠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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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애기때는 싫어해도 걍 미용맡겼는데 노견은 스트레스로 죽는경우도 있다해서 못하갰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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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 아니면 좀 뭔가 특수미용..? 그 미용 거부하는애들 전문으로 하는 샵 알아보는건 어때?
좀 비싸긴 할텐데 그래도 쓰니다치고 애기 스트레스받는것보단 나아보여..
강제로하면 진짜 노견이라서 큰일날것같아 쓰니가 강제로 하다가 큰일나면 죄책감 더 심하지 않을까 ㅠ
찾아보니 훈육미용이라고 하나봐 이런 분들 한번 찾아보는거 추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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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겠다.. 가족 있으면 가족한테 발버둥 못치게 좀 잡아달라 하고 잘라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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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이 먹으면서 순해지는 애들이 있는 반면에 사나워지고 예민해지는 애들도 있더라... 근데 이런 시간도 진짜 순식간이야... 나도 노견 키우다가 작년에 보내줬는데 잠깐 짜증나서 애한테 화낸 거 못되게 군 거 이런 것만 다 생각남... 힘들고 속상해도 그냥 참고 잘해주는 수밖에 없더라... 애기 보내고 나서 나 너무 많은 것들을 후회했어ㅠㅠ 힘들겠지만 살살 달래가며 조금씩 하는 수밖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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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나중에 남아서 후회하는건 보호자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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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나 너무 속상해서 방에 못들어오게 문 닫아놨는데 또 울컥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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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많이 안아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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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왜저러아 진짜 너무 밉고 짜증나 근데 또 애잔하기도 하고 ㅜㅜ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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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제발 안아조,,,, 나 강아지 그립톡 만들어놓고 보고싶을 때마다 거따 뽀뽀해 ㅠㅠㅠㅠㅠㅠ 그정도로 그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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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4에게
나가서 데려오려고 보니까 애기 울고있어ㅜㅜㅜ 눈가 다 젖음 하 진짜ㅜㅜ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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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치매아니야? 우리 강아지도 그랬거든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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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땠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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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손톱깎이로 조금씩 자르면 안되려나?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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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 때 몰래 잘라야해.
우리 강아지는 발톱 깍는거 자기 죽이는줄 알아서 잘때 몰래 했어 ㅋㅋ
그마저도 바로 깨서 발 한쪽씩 해야하고 눈뜨면 실패야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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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래야되나바..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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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노견 키우는데 잘 때 몰래 몰래 잘라줘.. 눈가, 입 주변, 발바닥 등등.. 한꺼번에 못해주고 조금씩 잘라주면서 며칠 걸려. 어떤 견주는 발톱도 잘 때 며칠씩 걸려서 자른다더라. 나는 병원 갈일이 주기적으로 있어서 발톱은 병원 가서 잘라.
노견 키우는거 진짜 힘든데 나만 바라보고 있는 애 생각하면 책임감도 들고 그래서.. 힘내고 있어. 같이 힘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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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차라리 입마개?를 하고 시도해봐 한번씩 해봐야 적응되지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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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진않아!! 발버둥을 엄청치는데 힘이 너무 세서 둘이 잡아도 너무 힘드렁짐 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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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부럽다ㅠㅜ 울 강쥐는 입질있어서ㅠㅜ 키우면서 10번은 넘게 물린듯..ㅋㅋㅋ큐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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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익인이두 힘들게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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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털을 한번에 다 밀지말고 조금씩 밀래 그럼 덜 힘들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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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예 손 못대게하니까 미쳐 나도 그렇게 되면 그렇게 하구샆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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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용 안시키면 안돼?
원래 개들은 털 안자르고 잘살잖아
집에 털날러서그런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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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을 찌르니까..! 그런건 정리해줘야디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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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앞머리를 길러서 옆으로 넘겨버리는건 어떨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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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고 괜찮다
근데 애기가 백내장 있어서 눈 비비면 안좋을거같아서 짤라줘야할거같아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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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잘때 하면?? 우리집 고양이도 잘때 조금조금씩 발톱깎이거든.. 잘때는 불가능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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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쪽이어서 갑자기 팍! 일어날깝하 무서워서 못해봐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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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애도 얼굴만큼은 절대 손 못대게 해서 잘 때 몰래 짜름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같이 알고 깰 때 있는데 그땐 안한척 해; 거의 뭐 첩보작전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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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한번에 많이 자를 생각 하면 안되고 며칠에 걸쳐서 조금씩 잘라야해ㅎ 자를 때도 스으으윽.. 하고 천천히 하면 무조건 깸 세상 모르고 잘때 샥 하고 빨리 가위질 해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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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그냥 삔찔러 차라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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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좋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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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삔 찔러봤는데 막 계속 흘러내리던데 내가 잘못꽂은군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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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삔이 커서그런거 아냐?? 신생아삔 아기삔 이런거 검색해서 젤 작은거 사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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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좀 큰 애야? 힘 감당 못하면 남자 형제나 아빠한테 잡아달라고해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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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은애야..근데 힘이 너무 세서 병원가도 테크니션분들 3명은 달라붙어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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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강아지 종이 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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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티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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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중엔 더해... 한달넘게 새벽내내 못자기도 함 치매오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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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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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개도 좀 그런편이라.. ㅠㅠㅠ 아프고나서 엄청 예민해져서 ㅜㅜ 근데 미용을 안할 수는 없으니.. 제일무서워하는 물건이 플라스틱 탁상용 거울인데 소리가나서 무서워하더라고.. 그거 옆에 놔두고 흔들어가면서 함 ㅜㅜ 스트레스받아도 안다치려면 어쩔수없으니 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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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는 안되면 그 다리 다 넣어서 공중 부양해서 깎을 수 있는 ?? 그런거 사려고 했었어 움직이기 힘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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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런거 괜탆다 안버둥거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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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공중부양은 안써봤고 최후수단이라 ㅜㅜ 무서운거 놔두고 할때는 짖을라하다가 탁 한번 쳐주면 조용해지고 그래
우리개도 노견이라 ㅜㅜ 맡기기도 글코해서 이래저래 방법 찾운게 이거야 ㅜㅜ 익도 빨리 좋은 방법 찾았으면 좋겠다 사람도 개도 힘들다 진짜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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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익아.. 그리고 강아지가 ㅜㅜ 악의는 없고 아프고 예민한 부분이 있어서그럴거야ㅜㅜㅜ 속상한거 아는데 나도 한번씩 혼내키고 나면 맘 안좋아서 ㅜㅜㅜㅜ 다시 쓰다듬어준다ㅜㅜ 너 맘 너무 이해돼
아프고난 후로 완전 다른애가 됐거든 ㅜㅜㅜ 그래도 말도 못하는애가 표현을 그렇게하는거라 생각하고 살아있는게 어디냐하는 맘으로 보고있오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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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강아지도 미용할 때 입질심해서 여름빼고는 집에서 위생 미용 정도만 하다가 여름에는 병원가서 마취 제일 약하게 하고 미용해ㅜㅜ 마취하는김에 스케일링이랑 검진할거 있으면 다 같이 하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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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견은 마취 위험해서 못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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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몸이 아프니까 예민해지더라고...
조금만 건드려도 자극되니까...
걔도 얼마나 힘들겠어ㅜㅠ
쓰니도 힘들겠지만...나보다 작고 약한애라고 생각하면서 달래서 조금씩 하는것 밖에 없는 것 같아ㅜ아니면 정말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고 미안해서 내가 제일 괴로워ㅜㅠ
가장 좋아하는 간식 조금씩 주면서 해도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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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서 간식도 못목규 고구마같은건 줘도 되는데 그거보면 흥분도 맥스돼서 난리나ㅋ큐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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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 힘들겠다.ㅠㅠ 나도 작년에 16살 울집 할미 보낼떄 넘 힘들었거든ㅠㅠ 노견이 되면 건들기만 해도 너무 싫고 힘든가봐.. 어떨때는 넘 답답해서 왜그러냐고 소리 질렀다, 화도 냈다, 미안하다고 안고 울다가 진짜 별 난리를ㅋㅋ 가고 나면 모든 순간들이 그저 후회더라고.ㅠㅠ 나는 그냥 한번에 할생각 안하고 털 한가닥씩 자른다는 생각으로 며칠에 걸려 조금씩 잘랐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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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우리 애기도 16살이야…! 나도 익인이랑 같은 감정 ㅠㅠㅠ호ㅓ났다가 미안했다가 울다가 웃더가 답답해하다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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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삔찌르거나 고무줄로 묶어주면 안돼? 아님 잘때 살짝 잘라주거나.. 진짜 싫은거 같은데 저렇게 몸부림 칠 정도면.. 어린나이도 아니고 노견인데 애 좋아하는것만 해줘도 짧은 시간이잖아,, 노견의 하루는 인간의 1년이나 다름없는데 최대한 싫어하는거 덜해주는게 맞는거같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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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말걸다가 코 깨물려서 흉졌는데 그땐 미웠어
그리고 반년있다가 가더라
돌아와준다면 백번이고 더 물려줄수있는데 이제 못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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