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길에 빵집이 파바랑 뚜쥬가 있는데 난 일부러 뚜쥬 가기는 함 근데 갈때마다 직원이 불친절해서 처음으로 파바 들렸는데 친절해서 뭔가 맘이감.. 어카묘 빵맛은 둘다 거기서 거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