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네시 쯤 샤워하는데 집 현관 열릴 때 들리는 종소리가 들리더라고…. 집에 아무도 없고 엄마아빠도 여행가셔서 올 사람이 없는ㄴ데 들리길래 문 잠그고 있었어
그러다가 저녁 시켜먹었는데 배달 왔다는메세지 오고 5분 기다린 담에 너무 무서워서 식칼 한 손에 쥐고 음식 가지러 문 열었어….
예전에 배달 시켰는데 배달하시는 분이 문 앞에 거의 5-10분 서계셨었던 경험이 있어서 더 무서웠어ㅠ 그 때는 내가 인터폰으로 음식 문앞에 두고 가달라고 했는데도 계속 서계셨던거였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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