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개막전 4아웃 세이브까지 완벽했던 망무리"나를 기다리고 환호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꼭 8회 위기 상황 때 얼른 뛰쳐나가고 싶었다.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두산 팬들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던졌다"— 김근한 (@KGH881016) March 28, 2025ㅇㅓㄹ른 뛰어나가서 공던지고 싶었대 미친 ㅠㅠㅠㅠㅠㅠㅠ 잠실직캠 얼른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