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NC 관계자는 “오후 5시 20분경, 3루쪽 벽에 걸려 있던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2명이 부상을 당했다”며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검진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조물이 떨어진 상황에 대해서 원인을 확인 중이다”고 덧붙였다.
병원으로 이송된 관중의 상태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관련해 NC 관계자는 “구단은 환자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와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 “또 사고 인근에 다른 관중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는 지난해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다. 올해도 개막부터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열기가 뜨겁다. 여기서 만족해선 안 된다. 각 구단들은 관중들이 많이 찾아오는 만큼 시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그래야만 ‘1000만 관중’이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
NC 관계자는 “더 철저히 시설관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naver.me/F42FPmzS
큰 부상 아니길🙏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 현재 망하기 직전이라는 JTBC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