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차로는 4년차라고 하지만 이제 2년 반 간신히 채웠는데오늘 일하는데 환자들도 너무 중환이고 힘들고 한계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너무 벅차고 퇴근해서도 병원 어플만 들여다 보고 있어..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ㅠ퇴근해도 퇴근한 것 같지 않은 느낌 ㅠㅠ너무 부담이 심하다. 다들 어떻게 극복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