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는 전혀 그런 낌새도 없음
사전에 업무강도도 다 알아보고 지원함
근데 막상 입사해 보면 말도 안되는 스케줄로 무리한 프로젝트가 생겨서 그걸 나한테 맡김
그런 일이 몇번째야 지금...
맨날 야근하고 주말근무해서 겨우겨우 처리하고
소모돼서 퇴사하고
다른 곳에 이직하면 또 그런 일이 있는게 몇번째임
이정도면 내 팔자인가?
|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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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는 전혀 그런 낌새도 없음 사전에 업무강도도 다 알아보고 지원함
근데 막상 입사해 보면 말도 안되는 스케줄로 무리한 프로젝트가 생겨서 그걸 나한테 맡김 그런 일이 몇번째야 지금... 맨날 야근하고 주말근무해서 겨우겨우 처리하고 소모돼서 퇴사하고 다른 곳에 이직하면 또 그런 일이 있는게 몇번째임 이정도면 내 팔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