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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3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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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 https://www.instiz.net/name/61492309

1편 : https://www.instiz.net/name/61559644

2편 : https://instiz.net/name/61793633



※ 저 예고에 있는 캐릭터들 이름만 적으면 내가 알아서 1~3학년(닝이 후배·동갑·선배)으로 설정해서 적을거고 물론 선생님 캐를 고를경우 알아서 학년을 설정하여 적을거야

※ 소설체 썰이며 이 이야기는 무려 닝과 모든 남캐들의 하렘물이란 것을 강조함

[드림] 青春!夢と浪漫の國際学園に「청춘! 꿈과 낭만의 국제학원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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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나 오랜만에 글쓴다 그러니 많이들 신청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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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코즈메 켄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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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코즈메 켄마외의 2학년 학생들은 먼저 사회복지학 과로서 하는 일을 하고있다.
예를들면 학교부터 청소를 한다거나 오늘도 학교주변에 쓰레기가 넘치면 안되기에 열심히 정리하고 있었다.

"푸딩쨩~ 쓰레기봉투 들고와! 교문앞에 쓰레기 투성이야!"
"……닝. 다 좋은데 [푸딩쨩]이라고 부르지마……"
"오야? 켄마 씨께서는 [푸딩쨩]이라고 부르시는걸 싫어하시는군요?"
"저…… 타츠미 군이 푸딩쨩이라고 하니까 낮간지러워졌어……"
"아하하하 죄송해요."

카제하야 타츠미와 코즈메 켄마 그리고 닝은 학교앞 쓰레기를 열심히 청소하고 있었다.
벚꽃이 흩날리는걸 본 세사람은 오늘도 자신들의 「사회복지학 과」에 오는걸 기다리고 있다.
벚꽃이 흩날렸을 때 세사람은 처음부터 이 학과에 들어오고 싶었고 그중에서 닝과 코즈메 켄마는 같은 중학생 시절 때 부터 이 학교를 줄곧 바라보며 이야기했다.

"켄마 군. 난 반드시 국제학원에 가서 사람들을 도와줄거야…"
"……난 무리일지도……"
"아니 왜~ 켄마 군도 할 수 있다구!"
"……알았어 노력해볼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지금의 2학년이된 두 사람에게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자가 1년전의 그 사회복지에서의 하는 일을 만족하는 상태에서……

"자 오늘 3학년 선배들은 다른곳으로 봉사활동 중이니 우린 1학년 맞이하러 가자."
"네, 쿄우야 씨."
"알겠어 쿄우야 군~"
"……응."
"어머나 알겠어~"

지금의 2학년들에겐 어떤 후배들이 이 학과에 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코즈메 켄마는 걸어가는 내내 닝의 뒷모습을 바라보더니 조용히 미소지으며 뒤따라갔다.
닝이 뒤를 돌아보며 웃어주자 안 웃은듯 그저 고개를 숙일 뿐이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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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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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귀여워.. 이걸 보기 위해 안 자고 있었나 봅니다.. 행복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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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시라부 켄지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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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신입생 환영회하는 날에 닝은 입학을 축하한다는 축하꽃을 받으며 사진을 찍고있었다.
국제학원의 학생들은 닝을 알아본건지 주변을 바라봤다. 닝은 시선을 알고는 있지만 사진을 찍을 포즈로 있었는데 뒤에서 시라부 켄지로는 바라봤다.

"야."
"야라니요 이름 있어요, 「이름」!"
"알거없고 너 닝 맞지?"
"아 뭐야~ 저 알아보시고는! 사인을 해드려야겠………"
"얼른 우리학 과 교실로 들어오지?"
"……에?"

교실로 들어가자 같은 1학년 학생들과 함께 있었지만 작은 신장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앞자리에 앉은 닝은 앞을 바라봤다.

"……학생들이 다 모였네……"
"아기돼지들이 많이 모였네~"
"아,아기돼지들……"
"히요리 군 무척이나 실례되는 소릴하네… 미안해 얘들아. 여기가 바로 사회복지학 과야."
"아기돼지래! 푸하하하하!!!"
"고죠선배가 웃으실 일은 아니잖아요."
"에이~ 오오토리 군 너무 딱딱해 선배에게 부드러운 호칭으로 불러줘야지~"
"선배가 선배다움이 없으니까요."

닝은 이 학과가 정영 사회복지학 과인가 할 정도로 멍하니 지켜봤다.
닝 또한 토모에 히요리, 텐쇼인 에이치, 란 나기사, 고죠 사토루와 오오토리 쿄우야를 아는지 별 표정을 안 지었지만 아까부터 닝 뒤에있던 시라부 켄지로는 말했다.

"너 봉사활동한적 있어, 없어?"
"음~ 봉사활동한적 많아요…"
"사고쳐서 봉사활동?"
"실례네요!!! 저 기부활동 많이 했거든요!?"
"……여기 이 [유기동물 사료 기부한 중학생] 이 기사 속 중학생이 너 맞아?"
"그럼 뭐로 보이는거에요?"
"………"
"?"

시라부 켄지로는 말도 안하고 빤히 쳐다봤다. 아무래도 닝의 겉모습과는 다르게 상당히 선행을 많이 하기로 유명해서 그런거같다.

"선배들 지금부터 저희들 봉사활동 가요."
"아니 저기요!!!! 실컷 빤히 봐놓고 왜 그냥 봉사활동 가자는 말이 나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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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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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아 너무 귀엽다 사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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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시라부 입장에서 닝의 겉모습은 굉장히 화려하고 기부라곤 하나도 안할거 같이 생겼는데 실상 닝은 기부와 봉사활동 많이하고 다녀서 인기많아진 인플루언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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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토도로키 쇼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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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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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같은학 과는 아니지만 서로 이 국제학원에 눈에띄는 1학년 학생들 중 한명으로 각각 뽑혀있었다.
토도로키 쇼토같은 경우 연극영화 과에서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같은 남학생으로 각 2학년 여학생들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닝같은 경우 경호학 과 여학생반에서 이미 알려진 존재였다.
토도로키 쇼토는 그런 닝이 발차기 기술로 다른 학생을 구해준 모습을 보고 멋있어해서 종종 경호학 과에 찾아갔다.

"……"

토도로키 쇼토가 주위를 바라보자 토도로키 쇼토를 보던 야마모토 타케시는 웃으며 조용히 닝을 가르켰다.
검은색 정장과 꽉 묶은 포니테일식으로 묶은 여성의 뒷 모습은 누가봐도 닝이였기에 닝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닝."
"응?"
"내가 천천히 다가왔는데 나인거 어떻게 알아차린거야."
"아…… 혹시 이 인형에 거울이 있는거 안 보였어? 거울 때문에 알아차린건데……"

닝이 작은 거울을 가르키자 그제서야 반짝이는 거울을 보고 알아차린 토도로키 쇼토를 살짝 당황했지만 그렇지 않은척하며 자신이 찾아온 이유를 말했다.

"닝. 나 이번에 들어온 연기가 악역인데 어떻게하면 악역처럼보일 수 있어?"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묻는거야, 푸하하하하하하─!!!!"
"가끔 네 표정 악역같이 보……"
"그렇게 보였어? 흐음…… 잠시만."
"……?"
"상윤 선생님~ 죄송한데 스토커가 뒤에서 덮치는 식으로 다가와주세요!"

닝의 발언에 모든 경호학 과 학생들이 이상윤을 쳐다봤고 토도로키 쇼토 역시 당황해서 쳐다봤다.
흔쾌히 찾아온 이상윤은 뒤에서 닝을 붙잡자 토도로키 쇼토는 이상윤을 보며 이야기했다.

"제가 악역처럼 보이기 위해 닝을 덮쳐도 되나요?"
"네가 뭘 덮쳐? 닝을?"
"저기요 선생님."
"그냥 내가 닝을 스토커마냥 붙잡을테니 네가 제일 할 수 있는 악역같은 눈빛을 지어봐. 너네 연극영화 과 담당 선생님이 안 가르쳐줘?"

이상윤은 뭘 아는지 이야기하자 토도로키 쇼토는 약간 험악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어이 내가 그 여자 덮칠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거냐."
"호오… (안기준이 저러고 가르쳐주나보군.)"
"……?"
"…미안."
"아니 쇼토 군. 실컷 했으면서 왜 사과해?"
"미안. 정말 미안 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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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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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이타도리 유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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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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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오늘의 닝네 학과인 요리학과의 이번 4번의 시험중에서 봄의 주제 요리를 하는 날이였다.
닝은 봄을 테마로하는 요리를 하는내내 주변에 도움이 될만한걸 보고있었다.

"오!!"
"꺄아!!!"

학생들의 환호성이 울리는 요즘 봄에 닝은 학생들의 소리에 따라 가봤다.
그곳에서는 이타도리 유우지가 3학년 선배들과 액션씬 연기를 하고있었기 때문이였고 3학년 선배들은 액션 스턴트배우 처럼 맞는척 연기를 무척이나 잘했다.
닝은 그런 이타도리 유우지를 보며 무슨 생각이 난건지 쳐다봤다.

"자 다들 수고했어 잠시 쉬고하자~"
"네 선생님!"
"아? 닝!! 거기서 뭐해~"

이타도리 유우지는 닝이 있는곳으로 다가가 웃으며 다가오자 닝은 뭔가 생각난건지 미소지으며 말했다.

"이타도링~ 혹시 케잌 좋아해?"
"응? 뭐어…… 다 좋아하지!"
"그래? 그럼 나중에 우리 과에서 「봄 테마」요리 먹으러 와줄 수 있지?"
"가볼게 닝!"
"고마워~!!"

이타도리 유우지는 자신을 본 이유를 어느정도 눈치챈건지 닝이 달려가는 뒷모습을 지켜봤다.
한편 닝은 요리실에 들어가 케잌을 만들더니 딸기와 식용 벚꽃잼 그리고 체리잼으로 디저트를 만들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요리학 과는 봄 테마를 학교에서 선보이자 학생들은 눈으로 구경하고 있었다.
블루베리&체리 마카롱, 장미 설탕공예, 산딸기 밀푀유, 스X김치 삼각김밥, 생딸기 찹쌀떡, 벚꽃 아이스크림, 떡치즈튀김, 떡갈비, 팬케이크 아이스크림, 유부우동, 생선가츠, 요거트 아이스크림, 벚꽃 샌드위치 등등 맛있는 음식 투성이였다.
그중에서 닝이 만든 딸기와 식용 벚꽃잼으로 만든 케잌과 체리맛 마들렌이 있었다.
모든 학생들이 눈으로 구경후 먹을 때 이타도리 유우지는 누가봐도 닝이 만든걸 알아차려서 먹었다.

"앗, 이타도링? 그거 내가 만든건데……"
"응 알아!"
"알아……? 어떻게……"
"그냥 다 알아~ 저중에서 블루베리&체리 마카롱은 시노농이 만든거고 장미 설탕공예는 토리링이 만든거 맞지? 그리고 또 후시미가 만든건 떡치즈튀김이고 오사무가 만든건 떡갈비고~ 하나선배가 만든건… 벚꽃 아이스크림이겠지?"
"근데 이타도링…… 「하나선배」가 누굴 이야기하는거야?"
"아! 하나마키 선배! 혹시 햇갈린거 아니지……?"
"여기 여자 선배들 중 하나라는 이름가진 선배있으시단 말이야~"
"그래도 하나선배가 만든 벚꽃 아이스크림 예뻐보였어, 닝이 만든것도 그렇고~ 에헤헤!"
"그래 알았어 맛있게 먹어 이타도링, 널 본따서 만든거니까…"
"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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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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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리바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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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이제 3학년 졸업을 앞둔 모든 3학년들은 각자가 모든 후배들에게 보여줄 것과 선생님들에게 감사함을 위하여 3학년 학생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요리학 과 학생들은 웨딩케이크같은 졸업케이크를, 실용음악학 과 학생들은 오케스트라 연주를, 연극영화학 과 학생들은 인생을 담은 주제를, 사회복지학 과는 어려운 학교를 기부를, 패션&미용학 과 학생들은 그 동안의 패션과 화장품을 잡지로 공유를, 모델학 과 학생들은 작은 패션쇼를, 경호학 과 학생들은 검은정장을, 의료학 과 학생들은 의사가운과 간호사 옷을 입었다.
이 졸업의 계기로 모든 학생들은 대학부에 들어가도 언제나 이곳을 만날 수 있다며 영원한 이별은 없다고 말하자 닝네 실용음악학 과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했다.
잔잔한 바이올린이 천천히 시작되자 첼로와 피아노가 아주 작게 따라가고 있었다.
그중에서 일부 학생들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감사함과 이제는 다시 이곳으로 다닐 수 없을거라는 커다란 아쉬움이 겹쳐 연주를 한다.
리바이 선생님 역시 자신의 학 과 학생들이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모습을 나름대로 진지하게 바라봤다.

"………"
"이제부터 경호학 과 학생들 검은정장 입는거 아예 정정하시지 그러세요."
"그럴려고 해요."
"졸업 때 이런 퍼포먼스하는거 나쁘지 않네요."
"앞으로도 영원히 이러면 좋겠군요."
"재밌겠죠?"

선생님들은 선생님들 나름대로 이 퍼포먼스를 좋아했고 학생들은 3학년들의 준비를 감동과 헤어짐이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실용음악 학생들의 연주가 끝나자 리바이 선생님은 박수를 건네줬고 모든 학생들은 박수로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을 크게 해왔다.
실용음악 학생들 앞으로 걸아가는 리바이 선생님은 마이크를 쥐며 실용음악학 과 학생들의 이름과 고생했다는 말을 했다.

"실용음악학 과 3학년 바이올린 부분, 닝."
"……"
"고생했어."
"……!"

그의 고생했다는 말에 학생들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수 없는 노력은 빛을 발하고 이제 후배들이 그 꽃피우는걸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닝은 학생들에게 이 말을 하였다.

"우린 여전히 꽃피울 수 있습니다. 재능은 새싹이며 실력은 꽃으로 피워 동경심으로 흩날려 다시 재능이라는 새싹이 돋아날겁니다. 후배들도 누군가에게 새싹이 되고 꽃으로 피워 꽃잎이 흩날리는 동경심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박수를 치는 학생들은 모두 그 말에 새겨들으며 이대로 선배들과 함께 꽃잎이 흩날렸다.
새싹에서 꽃으로, 꽃에서 흩날림을 우리들은 모두 그렇게 될것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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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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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이누마키 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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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첨부 사진학생들 중 매번 올해의 컬러를 맞추기 위해 항상 화장품 제조실에 있는 학생들이 있다.
그 학생들이 바로 패션&미용학 과 학생들로 오늘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핑크계열 화장품들을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각자 바쁘다.
닝은 식사도 거를만큼 화장품 만드는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으읏… 후아~ 어느정도 샘플링은 완성이야……"
"다하셨슴까……?"
"응? 카게야마 군은 팩트 디자인 다 만들었어?"
"아. 예. 이 샘플링은 잠시 다른 선배들에게 해봐야 할거 같슴다…"
"아 그래~? 하아… 배고프네…"
"닝 선배 얼른 밥 드시고 오세요."
"응 알겠어. 조금만 더 수고해줘 카게야마 군?"

닝은 지친 발걸음으로 요리학 과 교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 자리에서 이누마키 토게는 뭘 만든건지 제대로된 밥상을 차리고 있었고 닝은 그거에 익숙한지 자리에 앉았다.
이누마키 토게는 닝을 보더니 손을 가르켰다.

"이제서야 밥먹으러 왔어…?"
"미안 이누쨩… 내가 깜빡하고 밥먹으러 이제 왔지뭐야?"
"얼른 먹어 이거 네거야…"

닝은 이누마키 토게가 만든 돈가츠 정식을 먹으며 맛있다는 듯이 먹고있었고 그런 닝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누마키 토게는 닝의 앞자리에 앉았다.
식사를 다하던 닝은 이누마키 토게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

"아 맞다 이거 샘플링으로 만든 핑크색깔 에센스인데 발라볼래?"

닝이 에센스 샘플용을 이누마키 토게에게 발라주자 이누마키 토게는 눈을 감으며 화장을 받고있었다.
얼굴에서 퍼지는 상큼한 향기에 이누마키 토게는 코를 킁킁거리며 기분좋은 미소지으며 말했다.

"이번 화장품도 최고야…"
"그치!? 내가 누구야 이 시대 화장품을 미친듯이 달려나가는 사람 그것이 바로!"
"맷돼지 닝…"
"뭐라했어 이누마키 토게 군?"
"아,아니 아무것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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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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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아카아시 케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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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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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이 계집애는 날 너무 잘 알아. 내가 말했지? 날 너무 알지않았음 좋겠다 라고… 왜 그 선을 넘는거야!?"

연극영화 과의 세트장에서 긴장감넘치는 연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가뜩이나 비오는 연출과 비오는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서 오늘 밖에서의 실용음악학 과 학생들의 연주는 멈춰야했다.
연극영화 과의 2학년 아카아시 케이지와 3학년 닝은 같이 연기에 맞춰준지 거의 2년이 되고있다.
한 때 아카아시 케이지가 연기를 잘못했을 때 다른 선배들이 혼내려고 했었다가 그런 혼내는 방식을 없애버린 학생이 있었다.
그 학생은 자신을 언급하는걸 안 좋아하는데 소문에 의하면 닝과 다른 세명이 함께 그 방식을 고친거라고 한다.

"너흰 날 너무 알았으니 네들이 그 걸어오는 발걸음에 맞춰 이 계집애 죽일거야!"
"이봐 피해자를 더 늘릴 생각이냐!"
"시끄러!"
"살려주세요… 주,죽고싶지 않아요……"
"너도 발악하면 이 칼이 어디로 갈지 알지? 응~?"

아카아시 케이지는 연기에 맞게 닝의 귓가를 깨물며 반협박적인 연기에 집중하고 있었다.
닝은 그 반응에 맞춰 소름돋아하듯 울부짖었고 번개치는 소리에 맞춰 닝을 찌르려는 씬에서 끝났다.

"닝 선배. 정말 죄송해요… 귀 예민하시죠?"
"에이~ 귀쯤이야 아무렇지 않아 아카아시 군!"
"대신─"
"……?"
"여기가 예민한거지."
"흐익!?"

어느새 닝의 뒤에서 닝의 목덜미를 쓸어만지 쿠로오 테츠로 반응에 닝은 상당히 흠칫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봤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닝이 목덜미에 민감한 반응을 크게 한걸 보더니 잠깐 당황하더니 이와이즈미 하지메와 모리사와 치아키가 쿠로오 테츠로에게 뛰어갔다.

"어이 쿠로오! 닝한테 이상한짓 하지말랬지!!"
"쿠로오는 여성에게 매너가 없는거 같군!"
"아니 이와쨩과 치쨩 군은 날 너무 괴롭히는거 같은데 이 쿠로 울어요~"
"하나도 안 울잖아 이 자식아!"
"……미안해 아카아시 군 이런게 선배들이라……"
"괜찮습니다 익숙하거든요…"

아카아시는 쿠로오 테츠로와 이와이즈미 하지메 그리고 모리사와 치아키와 닝을 바라봤다.
아무래도 그때 그 방식을 고친 사람들을 아카아시 케이지는 이미 알고있으니까 이 네사람을 바라본걸지도 모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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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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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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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너모 조아요ㅠㅠ 읽고 또 읽고 하루종일 읽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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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이상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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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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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경호학 선생님들은 거의 대부분이 자신들만의 옷을 입는데 리본 선생님같은 경우 거의 검은색 정장을 입고 이상윤 선생님같은 경우 굉장히 편안한 옷을 입는다는 것이다.
1학년 닝은 의료학 과 학생이라 지금 현재 부상입은 몇몇 학생들을 위해 붕대와 여러 치료도구를 사야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교문 밖으로 나갔다.
학생들 스트레칭을 도와주다가 닝이 나가는 모습을 본 이상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말했다.

"스트레칭은 너희들 알아서 해."
"네!"
"잠시 난 밖에 좀…"

닝이 교문 밖으로 나가서 의료약품을 사야할 때 타학교에서 온 다른 선생님들은 여전히 국제학원의 이런곳을 싫어한다.
공부는 물론 학생들이 이곳을 정말 많이 선망의 학교로 불려왔기 때문인데 닝은 처음에 제2지망 학교가 △△고등학교로 거의 높은 확률로 변호사라던가 의사가될 수 있는 직업 고등학교였기 때문이다.
닝은 국제학원에 제대로 들어갔기에 자신과 친해진 여러 학생들은 물론 자신을 귀여워해주는 선배들이 있기에 닝은 이곳외에는 안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과거 당시에 여중에 다녔던 닝에게 괴롭힘을 심하게하던 그 학생이 △△고등학교로 진학했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국제학원 학생들 대부분이 이곳의 학생들이라 마음에 들어."
"별말씀을요! 헤헤~"

닝이 약품을 들고 나갈 때 벚꽃이 흩날리자 모르는 몇몇 학생들이 갑자기 닝 앞에 있었다.

"누구… 세요……?"
"어이! 이 녀석이 닝이야?"
"아 그래그래~ 걔가 닝이야."
"넌………"
"국제학원에 들어갈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닝을 죽도록 괴롭혔던 한 학생은 자신의 반으로 보이던 남학생들과 함께 닝 앞과 뒤를 가득 채웠다.
죽도록 괴롭혔던 한 학생은 국제학원에 들어갈려고 했지만 자신은 못 들어가서 크게 실망감과 질투심으로 닝 앞으로 다가가 밀었다.

"……"
"내가 그 학교에 가야했는데…"
"……"
"내가 그 학교에 가야했다고!"
"그럼 다시 오던가."
"…!?"

어느새 닝의 팔뚝을 잡으며 일으켜새운 이상윤 선생님은 닝을 거의 한손으로 뒤에서 안기며 약오르게 할 생각인지 쳐다봤다.
마치 연인과의 행동같은 자세로…

"그럼 다시 오던가."
"선생님……"
"야 이 쌤……"
"야 그 경호학 과 이상윤이란 사람 아냐?"
"이상윤?"
"……(왜 얘네들이 이상윤 선생님을 아는거지?)……"
"아~ 당신이 그 국제학원 쌤이라면서요?"
"어."

단 한마디도 지지않을 말투를 지닌 이상윤 선생님과 아직까지 질투와 기분나쁜듯한 행동을하는 괴롭히던 여학생은 팽팽하게 계속 말을 이어붙였다.

"제가 왜 그 국제학원에 편입이 안된거죠? 그것도 희망학 과가 「법학 과」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거길 네가 가서 뭐하게. 난 법학 과 선생은 아니지만 국제학원의 법학 과 선생이 널 거기에 보내줄거라고 했어?"
"윽……!"
"그리고 네가 왜 국제학원에서의 면접에 떨어진건지 알고는 이야기하는거야? 네가 아무리 능력있어도 널 데려갈 학교는 아무도 없어."
"……"
"날 그 학교에 보내지 않은걸 후회하면 좋겠는데요!?"
"우리학교는 후회안해. 자 가자 닝."
"학생을 마치 연인처럼 데려가도 되는거에요!?"
"한번만 더 우리학교 학생 괴롭혀봐 그때 이게 아니야."

닝과 함께 학교로 들어갈 때 닝은 이상윤 선생님을 힐끔 쳐다봤다.
그런 닝이 힐끔 쳐다본걸 알고있는 이상윤 선생님은 앞을 보면서 조용히 나지막히 말을 시작했다.

"걱정마."
"……네? 뭘 걱정마라는 거에요……"
"우리학교가 원래 다른 학교 학생들이나 선생들이 이런일 익숙하거든."
"근데 걔는…… 이곳을 다녀오고 싶다고 그렇게나 말했어요……"
"(무서워하고 있어. 아까본거랑 차원이 다른 뭐가 더 있었나보군.) 그래도 난 후회안해."
"……"
"어디로 가더라도 선생들이 널 지켜줄거야. 우리학교는 그렇게하기로 결정했거든… 모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싸우기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닝겐11
키타 신스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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