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와 교환학생 다녀왔고, 주변에 해외인턴 석사유학 한 사람 꽤 있음. 나도 해외인턴 붙었다가 취업해서 안나간 케이스
1. 대학생인데 휴학하고 워홀, 해외인턴, 어학연수-> go
2. 대학생인데 교환학생->go
3. 칼졸업하고 어학연수, 해외인턴, 워홀-> go
4. 여자 기준 27살 워홀-> 직무 연관된 정부지원 해외인턴으로 go
그 이상은 일하다가 해외취업이 좋은 것 같음
물론 본인이 안정적인 취업을 인생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생각 안하고, 불안감이 태생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면 상관없긴함
5. 해외 학부유학, 석사-> 그냥 언제든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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