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바꾸러 갔는데
사장님 개힘들어보였음...
나랑 상담중에 전화와서 받으셨는데
통화내용이 좀 들렸거든?
어떤 할머니?가 바쁘냐, 손님있냐 물어봐서
사장님이 손님이 있으시긴한데 무슨 일로 전화주셨냐
하니까 할머니가 손님 있다는데 자기 할말을 막 꺼냄..
사장님이 들으면서 하하하 아~ 네네 하면서 받다가
안끊으니까 제가 손님이 있어서 좀있다 연락드릴게요
하고 끊었는데 다른 할줌마가 매장으로 들어오더니
핸드폰 보여주면서 이게 떴는데 이게 뭐냐고 물어봄
보니까 유튜브 숏츠같은거 보다가 광고뜬건가봐
사장님이 이거 광고니까 그냥 무시하시고
밑으로 내리면 된다 하니까
할줌마가 난 또 핸드폰 고장난줄알았다고
깜짝놀랐다면서 중얼중얼 하다 나가심....
ㄹㅇ 노인많은 동네 극한직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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