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서 꽃집 향기나는 핸드크림 막 바르고 버스 기다리는데
아주머니 두분이 “어머 벌써 봄인가봐.. 꽃이 피나보다~“
이런식으로 계속 소녀처럼 설레하시고 본인들 과거에 꽃놀이간 얘기하시고.. 그래서..차마 핸드크림이라고 말도 못하고.. 환상 깨고싶지않아서 버스 한대 보내고 두분 버스타고 나서 탐...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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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서 꽃집 향기나는 핸드크림 막 바르고 버스 기다리는데 아주머니 두분이 “어머 벌써 봄인가봐.. 꽃이 피나보다~“ 이런식으로 계속 소녀처럼 설레하시고 본인들 과거에 꽃놀이간 얘기하시고.. 그래서..차마 핸드크림이라고 말도 못하고.. 환상 깨고싶지않아서 버스 한대 보내고 두분 버스타고 나서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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