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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수비 상황에 대해선 ”일단 너무 잘 맞은 타구였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전에 ’어떤 공이 오든 끝까지 뛰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 생각을 하자마자 타구가 왔다. 그런 마음으로 뛰다 보니 가까워져 잡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3678
>어떤 공이 오든 끝까지 뛰자〈
어떻게 이런 기아의 복덩이가 ㅜㅜㅠㅠ
끼끼 오늘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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