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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 내 앞에서 안 싸우셨는데 유일하게 한 번 싸웠던 게

나 고등학교 때 내 학비로 싸운거ㅋㅋㅋㅋ

대놓고 내 앞에서 싸우신 건 아니고 내가 어쩌다 들어서 티도 못 내고

엄마 우는 거 봤는데 난 그게 엄청 상처여서 대학 때나 취준할 때 학업비 달라고 말 못하겠더라ㅋㅋㅋㅋ

지금 직장인 됐는데도 옛날에 나 학원 다니고 이런 얘기 나오면 그때 싸운 거 생각나서 엄청 슬프고 죄책감 들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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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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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때 싸우는 거 본 뒤로 내 나름대로 티 안나게 꿈을 포기하고 그랬던 게 있어서 더 맺힌듯ㅋㅋㅋㅋ잊고 살다가도 가끔 떠오르면 너무 슬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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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중학생때 그러고 지금 30인데 내 한평생 그랬음.. 학교 다닐 때도 웬만하면 사교육 안받고 혼자 힘으로 해내고 그랬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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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은 그때 생각해보면 슬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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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냥 돈때문에 그렇게 포기하거나 눈치봤던 것들이 한이 맺힌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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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니까ㅋㅋ 내 잘못이 아닌데... 그냥 그때 이후로 눈치 많이보게 되면서 좀 20대 내내 힘들엇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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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 나도 올해 서른인데 지금 내 동생이 대학생이거든 걔는 또 눈치 안 보고 배우고 싶은 거 하고 이러는 거 보니까 좀 슬프더라ㅋㅋㅋㅋ평생 그 기억이 맺혀있긴 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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