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10년 넘게 봐온 친구가 있음
근데 내가 고딩때 잠깐 왕따당한 적이 있고 그 친구가 그 때 나랑 같이 다녀주면서 챙겨줬는데 지가 챙겨준다고 나선거면서 귀찮아 하는게 보여서 내가 다 눈치 봤었음
그래도 고마워서 계속 연락하다 20대 중반이 됨
내가 반 년전에 우울증 진단받은거 얘기했는데
너 그 때부터 걸린거 아냐? 너가 집에만 있어서 그래 나처럼 밖으로 돌아다녀봐
이럼
이런 이유로 손절했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내 생일이라고 연락와서 맘 약해져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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