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일은 따로 있고
부업같은걸로 타로 해볼수있지않을까 싶어서 배웠다가
영 이길은 내 길이 아닌것같고 겸사겸사 때려쳤어
근데 선생님이 지금 내가 하는일이 돈벌이가 별로 안되고 비전이 별로 없는직업이거든?
그런일 할바에는 타로같이 전문적으로 한번 배우면 언제든지 써먹을수있는걸 해라 하면서 엄청 붙잡았단말야
근데 내가 안했어
그리고 몇달 지나서 다시 또 연락하게 되서 한번 찾아뵈었는데
계속 타로 하라는식으로 지금 하는일 못그만두겠으면 부업으로 시작이나 해보라고 하셔서
일단은 060 으로 부업 시작했거든?
근데 오늘 3일차인데 전화 한통옴ㅋ
그래서 내가 원래 이게 맞는거냐고 선생님께 여쭤보니까
요새 경기가 어려워서 타로 보는 사람이 얼마 없대
아니 타로 보는 사람도 없고 돈벌이도 안되는거 지금 하는일 그만두고 이거 하라고 그렇게 자신있게 말한거야 그러면?
물론 선생님 말 듣고 잘 다니고있는 직장 때려치지도 않았고 그만큼 바보도 아니지만
어떻게 그렇게 쉽게 지금 하는일 그만두고 타로나 공부해서 이걸로 나가라는 말을 하실수가있어 그것도 그렇게 여러번....
생각할수록 참 실망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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