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바로 못헤어지고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었던 내가 안쓰럽고ㅋㅋㅋㅋ
그 쓰레기가 뭐라고 구구절절 변명이랍시고 해대는걸 또 인간취급하면서 들어주려했던 내가 불쌍하고
바람 알기 전에 그런 촉 느끼면서 좀 뭐라했더니 니가 문제다 니가 예민하다 이런말에 가스라이팅당해서 나 자신을 다스리려 애쓰고 그런 의심 들면 내가 이상한거다 스스로를 세뇌하고 어떻게든 그 관계 안 놓으려고 노력하고 애썼던 내가ㅋㅋㅋㅋㅋㅋ 그 쓰레기를 좀 놓아주자 풀어주자 이러고 그런 촉 들때마다 애써 무시하려했던 내가 너무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해서 맘이 아림..
걔랑 그렇게 살던 그 동네만가도 울적해지더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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