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쓴 비용만 천 가까이되는데
결국 남은 건 먹는건 다 거부하고
걷는 것 조차 버거워하는 강아지만 남았어
그 좋아하는 간식도 거부하고 산책도 거부하면서
내 품안에 파고 들어서 잠자는 건 드럽게 잘해
현실적으로 지치고 너무 버겁다
이불을 빨고 말리는 속도보다
강아지가 토하고 소변 실수하는게
더 많아서 걍 냄새나는 이불 그대로 쓰고있다
그냥 너무 지쳐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
한달 반 쓴 비용만 천 가까이되는데 결국 남은 건 먹는건 다 거부하고 걷는 것 조차 버거워하는 강아지만 남았어 그 좋아하는 간식도 거부하고 산책도 거부하면서 내 품안에 파고 들어서 잠자는 건 드럽게 잘해 현실적으로 지치고 너무 버겁다 이불을 빨고 말리는 속도보다 강아지가 토하고 소변 실수하는게 더 많아서 걍 냄새나는 이불 그대로 쓰고있다 그냥 너무 지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