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멀리와서 나도 우리 엄빠 명절아님 잘 못보는데
엄마한텐 많이해도 아빠한텐 안했거든
근데 전화하니 마침 회식 중이었는지
우리딸이 아빠 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했대요 허허
하면서 자랑하는데 괜히 찡하네..ㅋㅋ
전화 자주 해줘야지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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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멀리와서 나도 우리 엄빠 명절아님 잘 못보는데 엄마한텐 많이해도 아빠한텐 안했거든 근데 전화하니 마침 회식 중이었는지 우리딸이 아빠 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했대요 허허 하면서 자랑하는데 괜히 찡하네..ㅋㅋ 전화 자주 해줘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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