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처럼 신체적인 증상은 없는데
그냥 내 상황을 생각하면 눈물이 주룩주룩 나.. 현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고 내가 원하는대로 인생이 안 흘러가는 것 같아서 희망이 없는 느낌..!
이해가 안 되는 건 객관적으로 내 상황이 그렇게 나쁜 것 같지도 않은데 이런다는 거야.. 하루하루 그냥 버티는 느낌으로 살아가는 중인데 요즘 내 일상이 더 벅차게 느껴지네ㅠㅠ
이 정도로 정신과는 오바인가 싶기도 한데 이런 경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나? 나도 날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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