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너무 불안정해서 상황이던 뭐던 너무 걸리는게 맞고 이게 사귀는게 맞는건지 싶어서 이별을 말한적이 많았어 나 또한 상대방을 너무 좋아하지만 근데 그것도 상대방한테 상처가 쌓여왔고 나 또한 애인을 너무 좋아하니깐 내가 굳건해져야하는데 항상 그러지못하고 잡혔어 근데 이젠 둘다 지치고 특히 애인이 많이 지친것같아 이젠 서로가 놔줘야되는걸 너무 잘 아는것같아서 슬퍼 난 진짜 나중에 몇년이 지나고 내가 직업적이라던지 마음적이라던지 건강한 연애를 할수있을때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싶어 하지만 난 뭐든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몇년후에도 우리가 다시 시작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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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짝사랑이라고 글 올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