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개월, 3개월일하는 두분이 있었어 나는 신입이고
그 두분끼리 사이가 안좋고 문제가 많았어 첨부터
나랑 3개월 일하시는분이 친해져서 8개월차분이 텃세 부리는거에대해서 같이 고민도 나누고 뭐 8개월차분이 일을 못한다는 얘기도 전해듣고 서로 힘들어하고 그랬어
근데 이게 상사들 귀에도 들어가서 삼자대면을했거든
근데 그 8개월분이 우리한테 오해였던 부분이 쌓인거같다자기가 텃세부린거처럼 느끼게해서 그런건미안하고
그런의도는 아니었다시면서 막 우시고 사과하니까 잘지내보자는 생각으로 나도 그이후엔 같이 떠들고 잘지내려고 하고있었어
근데 3개월분한테 내가 모르는걸 막 여쭤보면 8개월분이
아그건 그렇게하는게아니라 ~~자기가알기론 이렇게 처리하면 된다 이랬을때 내가 네 알겠습니다. 하거나
3개월분이 이슈생겼을때 그냥 처리해요~ 이럴때
내가 더확인하고 처리하고싶다 더 확실히하고싶어요 했는데
3개월분이 그럼 ’쓰니님 판단에 맡겨요‘해서 넵! 하고 했는데 8개월분이 그냥 3개월 분 말대로 확인하지말고 넘겨라해서 음 알겠습니다 하고 확인안하고 처리했는데
3개월차분이 지금 자기무시하는거냐고 저 8개월차분이 자기보다 일못한다 알지않냐 내가말하는건 들리지도않냐해서 내가 확인하지 않아도된다할땐 듣지도않더니 뭐하냐 해서 내가
8개월차분이 텃세도심했었으니 또 분위기가 안좋아질거같아서 알았다했고 그냥 두분다그렇게얘기하시니까 알겠다하고 처리한거다 그런 의도가아니다 잘지내보려고 그런거다
그리고 저도 잘모르는입장에서 8개월차분이 가르쳐준걸 무시를 어떻게하겠냐 했거든
나중에는 3개월차분이 날부르더니 왜 8개월차분이랑 잘지내려고 하냐 싸바싸바하냐 보기싫다 그사람이 뭘가르쳐도 무시하고 듣지말고 친하게 지내지말라고해서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했지..
그이후에 자꾸 매사에 나한테 일더못시켜서 안달이고 내가하는건 다맘에안든다는식으로 꼬장부리시길래
나도 너무 화가머리끝까지나서 어제는 거의듣지도않고 아 ㅋ 네~이러고 넘겼어
그러니까 그분이 상사분들한테 내가 자기를 무시한다는둥 하면서 다 일러바치고 난리가난거야
상사분들이 무슨일이냐해서 설명하니까 쓰니님이 처리한 방식에 문제는 없다 3개월차분이 보기엔 아니어도 쓰니님 판단을 믿었어야했다 잘했어요 알았다고 넘기시더라고
근데 오늘 아침에 일하는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를 맘에안들어했냐는둥 말하고다녔냐고 따지는거야 내가 에? 아뇨..??; 이러니까
저솔직히 요즘에 쓰니님 맘에안들거든요? 하면서 얘기를 쏟아내는거야
나도 솔직히 진짜억울해서 펑펑우니까 상사분이개인적으로 나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얘기했는데
요즘 3개월차분이 꼬장부리는거같긴해요 근데 쓰니님이 자기가볼땐 이점이 문제인부분도 있어서 그건 시정해주셨음 좋겠다해서 그건 제가 계속 개선하려고 노력하고있고 최근엔 그런적이없다 3개월차분이 그부분 지적하셨을때 죄송하다고 하고 더 노력하고있던 부분이다
근데 어제랑 그저께 뭐라하신부분은 제생각엔 말도안되는일이었고 다 설명드리면서 솔직히 억울하다고 이러니까 상사분도 자기가 오해했다하고 그냥 3개월차분이 꼬장부려대도 무시하라고 하더라고 내잘못은 없다고
3개월차분한텐 상사분이 가서 말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하고..
다른 상사분은 그냥 8개월차분하고 내가 잘지내려는 모습보이니까 맘에안들어하는게 쌓여서 색안경끼고 보려는거같다고하고..
나도 들어온지 몇달 지나서 나밑으로 또신입들어왔거든
내가 열심히 인수인계하니까
그신입 인데 일을 왜가르치냐 답답해죽겠다
새로운 신입이 실수하면 나보고 일이런식으로 가르쳤냐
이러면서 화를 내는거야..
나솔직히 일엄청많이하고있는데 꼬장부리면서 다시키려고 하고 안되어있는거있으면 족족 다따지면서 왜안했냐고 그러니까 너무힘들어..어떻게해야할까
이사람이근데 상사들한테 싸바싸바하면서 내가 뭔행동할때마다 다 일러바쳐 정치질당하고있어..
상사분들도 내행동이 실수가아닌데 왜 자꾸일러바치는지모르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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