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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내가 셋중에 월급 젤 많이 받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뭔가 동생 한텐 옷도 사주고 이러는데 나는 안해줌 동생이 돈도 못벌고 힘들어서 도와주려는건가 .. 뭔가 살짝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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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맞지..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더 아픈 손가락은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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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 그럼 내가 이해해야겠지? 하핳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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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이럴때마다 어버이날때 등등 큰거 해주고싶지도 않아지는데 내가 속이 좁나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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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집도 심적으로 편하게 의지하는 건 난데 뭐라도 하나 사줘야될 거 같은 건 걱정되는 자식인가보더라...
나도 생일, 어버이날 내가 다 챙기는데 동생한테는 자랑도 안하고 못 받으면 나한테만 섭섭해해서 좀 그렇더라
근데 그렇더라도 부모님이 바뀌시는 건 없어서 그냥 내가 사랑을 덜어내는 게 제일 편해, 덜 상처받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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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댓글들 다 공감이다 나도 내그 다 해주고 챙겨주는것도 다 해주는데 정작 돌아오는건 별로 없더라 .. 그럼 익인이가 말하는 <사랑 덜어낸다는거> 이거는 챙겨주는걸 덜하는거야 아니면 어떤걸 말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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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챙기는 것도 덜하고 내가 사랑을 달라고 갈구하질 않는 거..!
그냥 내 인생 살고 어느 정도 마음의 선을 그어두면 좀 덜 상처 받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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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도 그럴라고 노력 엄청 했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 .. 휴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 ㅠ 자꾸 상처받네 엄마는 나한테 입던거 쓰던거 주면 동생은 새거 사주고 머 이런식이니 생각 할수록 좀 그릏다 ㅠㅠ 나도 덜 상처 받아아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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