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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62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난…라면 못 끓이는 거??
급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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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 큰 성인이 라면 못 끓이는건 한심해보이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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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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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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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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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33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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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진짜?? ㅠㅠㅠ 나만 똥손이지 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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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이 먹었는데도 엄마랑 아빠가 데리러 오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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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 말고 기사님이어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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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사님은 별루.. 그건 걍 부자잖어 부모님이 옥이야 금이야 귀하게 키운 거 말하는거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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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둘 다 포괄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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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거 혹시 남이 보기에 별로 안좋아보이기도 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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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닝~ 보기 좋아서 적은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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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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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뭔지 알 거 같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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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같이 놀때 부모님한테 한번씩 연락오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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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언제오냐 이런거 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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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글쿠나…그렇긴 하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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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딸래미 잘 놀고 있어? 이런거 옆에서 들으면 부러웠음 ㅋㅋ 추가로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라면서 용돈도 보내주셔서 많이 얻어먹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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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용돈 보내주시는 건 좀 좋다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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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물질적으로는 일다니는데 부모님카드 쓰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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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잉 그럼 일은 왜 다니지 그냥 적당히 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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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회생활은 해봐라 이런거 아닐까?
사실 우리 대표님 자녀분들 얘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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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ㅋㅋㅋ 나는 취업 안 하고 과외 같은 거만 적당히 하고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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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이거 ㄹㅇ이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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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번 돈은 다 저축하게끔 하고 부모님 카드로 생활비 쓰게해서 증여세 조금이나마 줄이려고 그렇게들 하더라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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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근데 오히려 ㅠㅠ 부모님한테 한 번 그러고 의지하면 평생 자립을 못 할 거 같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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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20살까지 라면 안끓여봤는데 라면을 안좋아했음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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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똥손이라 라면 끓이면 꼭 뭘 망침 ㅠㅠㅠ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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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빠가 스윗하고 딸바보인집 보면 귀하게 컸을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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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치그치 아빠 딸바보면 거의 그렇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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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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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약간 어느 포인트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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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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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런 면에서도 티가 나는구나…생각보니까 결국 믿는 구석이 있어야 그렇게 행동할 거 같긴 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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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귀하게 큰 친구는 말할 때 가족 얘기도 많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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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가족 얘기 그런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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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격 물어보면 얼마에 샀는지 잘 모르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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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난 오히려 내 거 내가 다 쇼핑해서 거의 다 기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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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모든게 자기 기준이라서 남의 슬픔을 잘 모르는거 ㅋㅋ aka꽃밭...
나 대학때 셋이 친했는데 a 친구가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았거든 근데 b가 부모님한에 그러면 안되지~ 그래도 부보님이 널 사랑하실꺼야 하더니 마지막으로 우리부모님은 안그래서 다행이다 시전하더라 ㅋㅋㅋㅋㅋ 난 말리느라 애먹었었어
귀하게 자란티 난다는게 난 솔직히 단점같아서 이런느낌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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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근데 그거는 귀하게 자란 걸 넘어서 그냥 사회를 모르고 무례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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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대학부터 만난 귀하게 자란티나는 애들은 이런느낌이였어ㅋㅋ
가정교육 잘받고 부모님이랑 화목하게 자란 티나는거랑 귀하게 자란건 다른느낌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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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 난 귀하게 자랐다=경제적 지원 받으면서 엥간하게 화목한 집안 이렇게 생각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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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그렇게 느껴.... ㅋㅋㅋ 꼬투리 잡는건 아닌데 너 되게 예의바르구나는 칭찬같지만 너 되게 귀하게 자랐구나는 칭찬이 아니지않나 하는 모.. 그런생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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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ㄴㅇㄱ 나 지금까지 까이고 있는 거였어 방금 알려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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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라면을 못 끓이는건.. 귀하게 자란 게 아니라 방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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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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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라면 뒤에 설명서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거잖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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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안 하는 것도 맞긴 한데 나 진짜로 끓일 때마다 무슨 사고 쳐서 맛없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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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다른 사람 배려를 잘하고 매너가 좋은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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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치 결국 가정교육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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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가정교육 잘 받은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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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3 자연스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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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말 예쁘게 하고 모나지 않은거 가족들 화목하고 연락 자주하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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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투 진짜 맞는 거 같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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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라면 못끓이는건 진짜 귀한걸 떠나서 지능의 차이임 뒷면에 끓이는법 나와있고 유투브에도있는데
아예 따라할 생각이 없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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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뿌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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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뭔가 분위기가있어 사람이 여유있고 밝고 그냥 분위기가 예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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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맞아 대부분 그런 거 같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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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먼가 물질적인것 보다도 예의바르고 유복한 집에서 잘배운 자제느낌이랄깤ㅋㅋ 그런데서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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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교육 얘기가 많구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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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일단 가족들 얘기를 많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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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 얘기에서도 그럴 수 있겠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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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귀하게 자랐다 이런 느낌을 살면서 받아본 적이 없는 듯 잘 컸다 가정이 화목하겠다 이런건 있어도 귀하게 자랐나 보네 이런건 없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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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풍족하게 자랐나 보네 이런 쪽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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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친구 집 이야기 들을때…? 내가 사랑 많이 받고 귀하게 자란거구나 깨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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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 공감된다 나도 많은 사람 만나면서 점점 깨달은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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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기준 말투 가족끼리화목함 월급은용돈 신카주심 피부과 미용실은 그냥 결제되있는거 사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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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부모님들도 다들 비슷하시더라 조곤조곤 말씀하시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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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곤조곤…메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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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배려나 예의가 몸에 배어있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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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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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가족들 사이 좋은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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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되게 많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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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뭐랄까 좀 눈치가 없음. 근데 밉게 눈치없는게 아니라 너무 순수하게 눈치가 없어 ㅋㅋㅋㅋ
눈치볼일이 없는 가정환경이라서 눈치가 없더라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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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부분이 그래?? 난 주위에서 거의 못 봤는데 혹시 나도 눈치 없는 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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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집안일 못하는 건 귀하게 자란 것 같은게 아니라 걍 같이 지내거나 여행가거나 하고 싶지 않은 사람 부류고 귀하게 자란 건 가족들 화목해보이고 주변에 사랑 나눠줄 줄 아는 사람이 그래 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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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근데 집안일 못하면 같이 여행 안 가고 싶어? 흑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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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엉... 그런 애랑 여행 가봤는데 무슨 공주마냥 지는 아무 것도 안하고 내가 다 해야해서 너무 짜증났어 ㅋㅋㅋ 걍 눈치껏 자기 할 일 잘 해놓으면 상관 없음 쓰니가 그런 경우면 지금부터라도 작은 거 시작해봐... 나이 먹고도 뭐 할줄 모르는 거 상대 입장에선 답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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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집안일은 솔직히 안 해보긴 했는데 상식과 매너는 있다고 생각했거든…내가 먹은 거 치우고 이런 거는 남이랑 있으면 당연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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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 당연한 게 안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문제ㅎ.. 쓰니가 그렇다면 뭐 할 말 없는데 솔직히 라면도 못 끓인다 -> 아주 기본적인 조리도 안된다 이걸로 느껴져서 같이 고깃집가서 고기 먹거나 여행가서도 바베큐나 간단한 음식 해서 먹거나 이런 걸 같이하고 싶은 사람으로는 안 느껴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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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그럴 수 있겠구나…사회생활 하기 전에 똥손 탈출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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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파이팅!! 나도 초딩때부터 혼자 라면 끓여묵엇어 그만큼 쉬우니까 순식간에 익힐거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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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나 진짜 봉지라면이랑 원수 지은 거 같애 내가 끓이려 하면 가족들이 말려 ㅋㅋㅋ ㅠㅠ 그냥 짜파게티 먹으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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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로 라면 못 끓인다고 하면 인식이 안 좋아?? 나 어카지 꽃밭 취급 받고 싶지 않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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