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어이 털리는 게
간단하기 풀어보면, 우리 회사 지점이 2개임. 스케줄이 안 맞아서 내 지점에 다른 지점 실장이
하루 근무하게 됨 (나도 실장)
내가 2년 일했고 그 사람 6개월에 내 지점 처음 옴.
내 지점은 내가 더 잘알고,
다른 지점에 가면 그 방식데로 일 따라주는 게 존중이고 맞다고 보는데,
대신 온 실장은 20줄 정도 조언 아닌 조언에 우리 지점 매출까지 언급함. 나중에 합류하면 도와주겠다고 알량하게 손 내밀더라 ( 이 사람 내 지점 근무는 이틀 근무임 즉, 파트타임 구멍을 메꾸는 거고 원래 일하는 지점은 계속하고)
팀장도 터치 안 하는 부분이고, 나 일 잘한다고도 함..
내가 예민한 거? 이거 팀장한테 보고 하면 일 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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