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면 복에 겨웠다고 할지 모르지만 . .
너무 외로워서 진짜 나 왜 사는거지 . . 뭘 위해 하루하루 회사 가는거지 싶어 . .
외로운 것도 까무러치게 지겨워서 외롭다는 생각도 안하려고 뇌랑 심장 빼고 사는중인데
이렇게 사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의미없이 살아져
난 꿈의 직장에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 하고 표면적으로는 친구도 많은데 . . 나름 충족 된 삶인데 왜 외로운건지 모르겠어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 외롭게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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