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인이 꽈배기가 맛있었다길래 또 사러 왔어요"라고 하니까
가게 여주인이 자상 남편 얘기하더라구
쑥스러워서 내가 주먹으로 때려서 그런가나 헤헤..했는데(안때림)
남편이 날 사랑하는게 티났구나 하고 내심 기뻤음
사랑을 아끼지 않고 서로 티내며 살아야겠구나 싶었어
좋은 꿈 꿔라 다들🍀
+ 사진 왼쪽거 사과잼,빵가루 버무린 꽈배기인데 진짜 맛있더라
1500원 최고여따!!
![[잡담] 빵집에서 "예전과 다르게 자상한 남편들이 많네요"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2/23/4b8307500b3d13b3d53da5b53c8d540e.jpg)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
남편이 "부인이 꽈배기가 맛있었다길래 또 사러 왔어요"라고 하니까 가게 여주인이 자상 남편 얘기하더라구 쑥스러워서 내가 주먹으로 때려서 그런가나 헤헤..했는데(안때림) 남편이 날 사랑하는게 티났구나 하고 내심 기뻤음 사랑을 아끼지 않고 서로 티내며 살아야겠구나 싶었어 좋은 꿈 꿔라 다들🍀 + 사진 왼쪽거 사과잼,빵가루 버무린 꽈배기인데 진짜 맛있더라 1500원 최고여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