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 끝내야하는 작업이 있어서 11시까지 야근하는데
대표님이 퇴근하다 나 발견하고 고생이 많아요 하면서 집 물어보더니
같은 방향이라고 태워주심
내가 딸이랑 나이가 비슷한데 딸은 해외 살아서 자주 못보니 이렇게라도 차 타고 대화하는게 좋다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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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까지 끝내야하는 작업이 있어서 11시까지 야근하는데 대표님이 퇴근하다 나 발견하고 고생이 많아요 하면서 집 물어보더니 같은 방향이라고 태워주심 내가 딸이랑 나이가 비슷한데 딸은 해외 살아서 자주 못보니 이렇게라도 차 타고 대화하는게 좋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