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계엄때 수방사소속인데 강제로 동원된걸로 암. 다름 아니라 계엄때 동원된 일반병사도 구속될 가능성 있을까?
계엄때 친가 분위기 완전 초상집이였음
얘네 부모가 일찍 죽어서 할머니가 얘 키웠는데 할머니가 지금 몸이 많이 안좋으셔
할머니 돌아가신다면 분명 얘한테 유산 다 줄꺼 같은데 얘가 구속되서 구치소나 교도소에 수감되면 우리한테도 상속면에 유리한 점이 있을꺼 같거든
내가 우리 가족들중 총대매고 제대로 한 몫 챙기고 싶어서 엄마랑 아버지한테도 내 생각 말했는데 아빠는 나보고 정신나간 인간이라고 하고 할머니한테는 뻘소리하지 말고 그냥 짜져있으라는거야
난 우리 아빠가 솔직히 호구같거든? 왜 자식보다 부모도 없는 조카를 더 챙기는지 이해 안되는데 내가 이상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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