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둘이랑 근무하는데 나한테 말 한마디도 안걸음… 물론 음식 들어오거나 할 때는 먹을건지 물어봐주고 가끔 음식 배달 시킬때는 같이 먹을건지 물아봐줌 그 외에는 말 안걸고 혼내거나 뭐 시킬 때만 대화해… 사적인 대화라는게 없어
내가 일 실수도 잦고 했던 실수 여러번 반복해서 하긴 했는데 갈수록 나한테만 뭐라하는 것 같음 ㅠㅠ 약간 실수 뭐 하나 눈에 불 키고 지켜보는 느낌이야 그래서 나 일 할 때 뒤에 서있거나 조용하면 압박감 들고 그럼
내가 봤을땐 사수 둘도 나만큼은 아니어도 종종 실수 하거든…? 그런 와중에 대화도 안하니까 너무 소외감 들고 겉도는 느낌인데 일도 못하면서 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기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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