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못 쳐내나..?
나 회사 끝나고 집 가자마자 그냥 옷만 후딱 갈아입고 바로 필테 하러 가는거거든 ㅠ..
근데 자꾸 어떤 아줌마?라고 하기에는 좀 어린데..
한 30대 중~후반?
암튼ㅠㅠ같은 회원 두명이 나보면 화장 왜 하고 왔냐, 안 답답하시냐, 지워질텐데 괜찮냐 등등.. 화장하고 온 거에 꽂혀서 자꾸 불편하게 해ㅠㅠ..
저번에는 남성분이 한번 체험하려고 오셨었는데 그 날 이후로는 나한테 농담하는 어투로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해~ 한 적도 있어..
내가 퇴근하고 옷만 갈아입고 온 거라고 해도 저러고ㅠㅠ..
너무 스트레스인데 일정상 다른 날,시간으로 변경하기도 그렇네ㅠ..
그냥 세게 말하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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