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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체벌 허용이라
선생님들이 애들 빗자루로 많이 때렸었는데
선생님이 교과서 검사하는데 딱 한페이지 안풀어온거 있다고 (그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잘해옴)
내 교과서를 교실앞에서 던져서 저 뒤 사물함까지 가게 던져버리심 + 빗자루로 때리심
다른 애들은 하나도 안해온 애들도 있었는데 걔네 책은 던지지 않으셨고ㅠ....
그리고 수업시간에 짝꿍이 코피가 나서 휴지를 갖다주려고 일어서서 사물함으로 갔는데(코피난다고 다들 술렁이고 움직여서 선생님도 급히 휴지 찾고 계셨음)
나보고 넌 사사건건 참견좀 하지말고 가만히 좀 있으라고 면박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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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목소리 그렇게 내지말라고 귀여운척 하지말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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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우리 엄마 목소리도 똑같아서
나중에 학부모 상담같은거 하고 원래 집안 다 목소리가 그런거냐고 나한테 사과함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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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왜 내가 아는 사람같지...?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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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니가 아는 사람도 오씨야?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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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아니네... ㅠㅋㅋㅋㅋ
이거랑 거의비슷한 이야기를 한 사람이있었어 ㄷㄷ
신기하다 암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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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휴 친구 만난줄알고 식겁했넼ㅋㅋㅋㅋㅋ 근데 나 말고도 이 얘기 들은애가 두명인가 더 있긴했어 그 쌤이 개예민보스였던것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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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자기목소리에 컴플렉스 있으셨나봐 뭐눈엔 뭐만보인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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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눈썹 없어서 문신한 선생이 나보고 눈썹 없다고 꼽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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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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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0살 때 친구들이랑 싸워서 다같이 교실 앞에서 혼나는데 나보고 니는 공부도 못하면서 싸움질이냐고 머리 맞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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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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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발표하고 싶어서 손들었는데 몇번을 손들어도 안시켜주고 혼자 손들어도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그후론 발표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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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건 트라우마급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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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학년 때 내가 쓴 스승의 날 편지 애들 앞에서 읽고 전학 왔다고 이것밖에 못 쓰냔 말 들음 참고로 개학 날 전학옴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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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상한 사람 참많다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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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많지 ㅋㅋ 고등학교땐 성추행도 당함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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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고등학교때 공부잘하는 애들만 좋아하는 담임이었는데 보건실 간다하니까 머리끄댕이 잡아댕김 또가냐면서 정뚝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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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학가고싶다고 상담하니까 니가 전학가서 공부 잘할 수 있을 거 같냐 전혀 아니다 넌 여기에 있는게 그나마 대학갈 수 있는 길이다 라고 그랬었어 근데 나는 내가 공부땜에 전학가고 싶다고 얘기한 적 없었어서 아직도 왜 그렇게 화가 나셔서 비꼬셨는지 의문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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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고1 때 담임이 니가 이러니까 저번에 맞은거라고 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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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초6때인가 남미새 여선생ㅋ 원래도 남자애들 엉덩이 터치한다고 애들 사이에서 소문 돌았는데, 짝피구때 나랑 별로 사이 안 좋은 애랑 짝되서 서로 싫어서 일부러 맞아서 죽었는데 여선생이 남자애만 따로 데려가서 위로함ㅋ
그리고 고딩때 음악실 청소 담당이었는데, 쓰레기 버리는곳 문 닫는 시간이 애매해서 내가 음악실 쓰레기 모아서 따로 집 가져가서 버렸는데, 그거 가지고 교무실에서 사람들 다 보는데 얼굴이 삿대질 해가면서 소리 지름. 아직도 왜 그랬는지 모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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