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꽤 오래 가야해서 맘놓고 자고있었는데 옆에서 어떤 사람이 툭툭 쳐서 깨우더니 지 핸드폰 보여주더라?
거기에 메모장으로 ‘혹시나 내리셔야할 정류장 지나치실까봐 깨웠어요’ 써져있더라
그러면서 아 괜찮다고 멀었다고 하니까 갑자기 번호 물어봄
굳이굳이 자는 사람 깨우면서까지 그러고싶나.....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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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꽤 오래 가야해서 맘놓고 자고있었는데 옆에서 어떤 사람이 툭툭 쳐서 깨우더니 지 핸드폰 보여주더라? 거기에 메모장으로 ‘혹시나 내리셔야할 정류장 지나치실까봐 깨웠어요’ 써져있더라 그러면서 아 괜찮다고 멀었다고 하니까 갑자기 번호 물어봄 굳이굳이 자는 사람 깨우면서까지 그러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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